1926 91551
1926 91551
튜더 1926 91551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280만원~280만원(평균 28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39mm, 화이트, 아라빅/다이아몬드
Tudor
튜더
화이트 다이얼과 로즈 골드의 조화
튜더 1926 컬렉션은 2018년 론칭된 브랜드의 클래식 드레스 워치 라인으로, 튜더가 1926년 공식 상표 등록된 해를 기념해 브랜드의 기원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입니다. 이 컬렉션은 롤렉스 창립자 한스 빌스도르프의 비전과 유산을 계승하며, 실용성과 품질,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모두 갖춘 엔트리 라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1926 M91551-0011 모델은 39mm 스틸 케이스와 0.3mm 두께의 18K 로즈 골드 캡 베젤, 그리고 스틸과 로즈 골드가 조화된 브레이슬릿 또는 브라운 가죽 스트랩이 특징입니다. 순백의 화이트 다이얼에는 섬세하게 엠보싱 처리된 장식과 6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더해져 깨끗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다이얼 중앙의 입체적인 패턴과 부드러운 분 단위 스케일이 빛의 각도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며 빈티지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셀프와인딩 방식의 칼리버 T601이 탑재되어 있으며, 약 38시간의 파워리저브와 10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3시 방향에는 날짜 창이 배치되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케이스 두께는 약 9.2mm로 슬림하며, 폴리싱 마감된 케이스와 베젤은 드레스 워치 특유의 우아함을 강조합니다.
화이트 다이얼의 순수함과 로즈 골드의 따스함이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자신감 있는 인상을 남깁니다.
- 출시년도
- 2018
- 다이얼 색상
- 화이트
- 다이얼 인덱스
- 아라빅, 다이아몬드 세팅
- 다이얼 장식
- 양각 장식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39mm
- 케이스 두께
- 9.2mm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로즈 골드
- 버클 종류
- 폴딩 클라스프
- 베젤 소재
- 로즈 골드 캡으로 덮은 스틸
- 러그폭
- 21mm
- 기능
- 날짜
- 방수
- 10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T601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38시간
현재 시세(평균): 2,800,000원 (2,800,000원 ~ 2,8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7,060,000원 | - |
| 2025 | 5,980,000원 | 2,8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1926 91551
1926 91551
39mm, 화이트, 아라빅/다이아몬드
3,480,000원
Tudor
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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