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xonia Moon Phase 384.026
삭소니아 문 페이즈 384.026
40mm,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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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ange & Söhne
랑에 운트 죄네
Saxonia 문페이즈
Saxonia 컬렉션은 A. Lange & Söhne의 대표적인 드레스 워치 라인으로, 1994년 브랜드 부활과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 컬렉션은 브랜드의 기술적 정교함, 미니멀한 미학, 그리고 사계절 내내 착용 가능한 실용성을 조화롭게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Saxonia라는 이름은 독일 작센(Saxony) 지역에서 유래했으며, 이 지역의 기술적 혁신과 장인정신을 상징합니다.
Saxonia 문페이즈는 컬렉션 고유의 절제된 스타일 위에 브랜드의 상징적인 아웃사이즈 데이트와 매혹적인 문페이즈를 더하여, 단순함과 화려함이 절묘한 균형을 이룹니다. 문페이즈 디스크 위에 섬세하게 그려진 852개의 별은 시침 휠과 연결되어 끊임없이 움직이는 문페이즈 디스크를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중단 없이 작동한다면 122.6년 동안 놀라운 정확성을 유지합니다.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인 Cal. L086.5은 약 3일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여 문페이즈의 움직임을 실제로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실용성을 더합니다.
슬림한 아플리케 인덱스는 미닛 트랙과 더불어 시각적으로 안정감 있는 배치를 선사하며, 다이얼의 여백을 효과적으로 채우면서도 간결함을 잃지 않는 섬세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케이스의 40mm 사이즈와 9.8mm의 두께는 현대적인 드레스 워치 비율을 구현하여, 과하지도 작지도 않게 무게감 있는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케이스 10시 방향의 푸셔를 통해 날짜를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4시 방향의 오목한 커랙터로 문페이즈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이얼 색상
실버
케이스 소재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소재
가죽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직경
40mm
케이스 두께
9.8mm
방수
30m
베젤 소재
화이트 골드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L086.5
진동수
21,6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72시간

아.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öhne
독일시계의 거인, 잠에서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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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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