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ofino Automatic Edition '150 years' IW356519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150주년' 에디션 IW356519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150주년' 에디션 IW356519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470만원~470만원(평균 47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0mm, 화이트
IWC
IWC
IWC 쥬빌리 '150주년'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IW356519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은 1984년 첫 출시 이후 절제된 우아함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컬렉션은 1940~50년대 IWC의 전통적인 드레스 워치와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강조합니다. 컬렉션의 이름은 이탈리아 리비에라의 고급 휴양지 ‘포르토피노’에서 따왔으며,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시계에 담아냈습니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IW356519은 브랜드 창립 150주년을 기념하는 '쥬빌리 컬렉션'의 모델 중 하나로 단 2,000피스 한정 제작되었습니다. 화이트 래커 다이얼 위에 블루 핸즈와 블랙 인덱스의 조화는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드레스워치의 우아함을 완성합니다. 케이스백에는 ‘150 Years’ 기념 각인과 함께, 전체 2,000피스 중 몇 번째 시계인지 알려주는 개별 넘버가 새겨져 있어 특별함을 더합니다.
칼리버 35111 자동 무브먼트는 50시간의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 성능을 갖추고 있어 일상생활에서 충분한 실용성을 제공합니다. 양면 무반사 코팅된 사파이어 글라스와 유려한 형태의 케이스는 슬림한 착용감을 더해주며, 셔츠 속에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포르토피노 컬렉션 특유의 이탈리아적 우아함과 간결한 디자인, 그리고 일상과 포멀 모두에 어울리는 데일리워치로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화이트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0mm
- 케이스 두께
- 9.2mm
- 무게
- 약 60.8g
- 방수
- 3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35111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2시간
현재 시세(평균): 4,700,000원 (4,700,000원 ~ 4,7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5 | - | 4,7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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