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ofino Automatic Moon Phase 37 Year Of The Snake IW459604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뱀의 해 에디션 IW459604
37.1mm, 버건디
IWC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뱀의 해 에디션 IW459604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은 1984년 첫 출시 이후 절제된 우아함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컬렉션은 1940~50년대 IWC의 전통적인 드레스 워치와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강조했습니다. 컬렉션 이름은 이탈리아 리비에라의 고급 휴양지 ‘포르토피노’에서 따왔으며,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시계에 담아냈습니다. 포르토피노는 IWC의 베스트셀러로, 브랜드의 우아함과 전통을 대표하는 라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문 페이즈 37 뱀의 해 에디션 IW459604은 500개 리미티드로 제작된 한정판 모델입니다. 37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진한 버건디 다이얼, 그리고 블랙 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며, 12시 방향의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세련되게 배치되어 고급스러움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뱀의 해’ 모델에는 뱀 모양으로 디자인된 로터가 인상적인 칼리버 32800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약 120시간의 파워리저브와 50m의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볼록하게 솟은 사파이어 글라스는 양면 무반사 코팅 처리가 되어 탁월한 시인성을 자랑합니다.
- 다이얼 색상
- 버건디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37.1mm
- 케이스 두께
- 11.3mm
- 무게
- 약 70.4g
- 방수
- 5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3280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120시간

2024 6월
롤렉스 리테일가 인상
얼마나 많이 올랐을까?

점점 더 크게,
자라나는 시계들
시계의 대형화 (1)

어둠을 밝히는
푸른 불빛
롤렉스의 야광 도료 변천사

2024
모건스탠리 인사이트
데이터로 파헤친 시계 시장 비하인드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복각모델
과거의 영광을 찾아가는 스피드마스터

누군가의
그 시계
유명인의 시계 컬렉션 (1)

올림픽과
오메가
오메가 타임키핑, 올림픽 에디션의 역사

Size Down
Style UP
작아진 시계, 큰 흐름을 읽다

롤렉스의
전략적인 마케팅
롤렉스가 성공의 상징이 된 비결

레퍼런스 넘버
읽는 법
숫자만 보고도 무슨 시계인지 알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