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que Le Réveil Du Tsar 5707BA/12/9V6
클래식 르 레빌 드 차르 5707BA/12/9V6
39mm, 실버/기요셰
Breguet
브레게
차르의 시계 - 클래식 르 레빌 드 차르
러시아의 차르 황제가 브레게의 열렬한 고객이었다는 역사적 사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르 레빌 드 차르(Le Réveil du Tsar)는 브랜드의 하이 컴플리케이션 알람 워치. 이름 그대로 “차르의 알람”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18세기부터 이어온 브레게의 고급 시계 제작 전통과 알람 기능의 실용성이 결합된 작품입니다.
레퍼런스 5707은 브레게 클래식 라인 특유의 단정한 원형 케이스와 전통적인 러그, 그리고 블루 스틸 브레게 핸즈로 기품 있는 외관을 완성했습니다. 자동 알람 무브먼트를 탑재하여 실용성을 더하면서도, 장인 정신이 깃든 세밀한 마감과 장식이 시계 전반에 녹아 있습니다. 케이스백은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제작되어, 로즈 엔진으로 정교하게 새긴 장식과 함께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다이얼에는 무려 일곱 가지 이상의 기요셰 패턴이 전개됩니다. 메인 다이얼의 ‘클루 드 파리’, 3시 방향 서브 다이얼의 ‘파베 드 파리’, 9시 방향 상단의 ‘비외 파니에(vieux panier)’와 하단의 ‘플람’, 6시 방향의 ‘그랑 도르주’, 그리고 각 챕터링 테두리를 장식한 ‘리제레’까지, 모든 패턴이 전통 로즈 엔진 터닝 방식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단일 시계에 이처럼 다양한 기요셰 장식을 구현하는 하우스는 브레게가 거의 유일합니다.
기능 구성도 인상적입니다. 12시 아래에는 알람 온/오프 인디케이터, 3시 방향에는 알람 설정 시각, 6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 9시 방향에는 24시간 서브 다이얼이 자리합니다. 10시와 12시 사이에는 알람 전용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가 위치하며,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519F는 시계와 알람의 와인딩을 독립적으로 지원합니다. 하지만 메인스프링을 와인딩하면 알람 메커니즘도 함께 와인딩이 적용되는 독창적인 설계를 적용하여 브레게의 기술적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 출시년도
- 2003년
- 다이얼 색상
- 실버
- 다이얼 인덱스
- 로만
- 다이얼 장식
- 기요셰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옐로우 골드
- 케이스백
- 투명 케이스백
- 케이스 직경
- 39mm
- 케이스 두께
- 11.25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베젤 소재
- 옐로우 골드
- 러그폭
- 20mm
- 기능
- 알람, 알람 시간, 스몰 세컨즈, 24-시간, 알람 파워 리저브
- 방수
- 3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519F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5시간

Classique Le Réveil Du Tsar 5707BA/12/9V6
클래식 르 레빌 드 차르 5707BA/12/9V6
39mm, 실버/기요셰
22,500,000원
Breguet
브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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