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e 1 Time Zone 136.021
랑에 1 타임 존 136.021
41.9mm, 아이보리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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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ange & Söhne
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öhne Lange 1: 현대 독일 시계의 상징
A. Lange & Söhne의 Lange 1 컬렉션은 1994년, 브랜드 부활을 알린 첫 플래그십 모델로, 현대 독일 시계 제작의 상징이자 랑에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시계입니다. 이 컬렉션은 독창적인 비대칭 다이얼, 특허받은 아웃사이즈 데이트, 뛰어난 마감, 그리고 독일 특유의 미학으로 전 세계 시계 애호가와 컬렉터들에게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랑에 1 타임 존 Ref. 136.021은 단 100피스 한정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랑에 특유의 비대칭 다이얼 구성을 통해 독일 워치메이킹의 독창적인 미학을 보여줍니다. 1시 방향에는 아웃사이즈 데이트, 좌측 서브 다이얼에는 홈 타임, 2~4시 방향에는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그리고 5시 방향에는 세컨드 타임존을 배치했습니다. 도시 디스크는 다이얼 외곽에 둘러져 있으며, 5시 방향의 화살표에 맞춰 로컬 타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데이/나이트 표시 방식입니다. 기존처럼 화살표로 구분하지 않고, 각 서브 다이얼 중앙에 배치된 반원형 블루 링을 통해 오후 6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시간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덕분에 두 타임존의 주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랑에가 추구하는 기술적 세련미와 미학적 완성도를 동시에 담아냅니다.
다이얼 색상
아이보리 실버
케이스 소재
옐로우 골드
브레이슬릿 소재
가죽
브레이슬릿 종류
스트랩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직경
41.9mm
케이스 두께
10.9mm
방수
30m
베젤 소재
옐로우 골드
무브먼트
핸드 와인딩
칼리버
Cal. L141.1
진동수
21,6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72시간

아.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öhne
독일시계의 거인, 잠에서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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