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팡 피프티 패덤즈는 1953년 처음 등장한 이후, 세계 최초의 현대적 다이버 워치로 널리 인정받으며 블랑팡의 대표적인 컬렉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방수, 회전 베젤, 야광 기능 등 핵심 기술을 최초로 도입한 전설적인 모델로, 군용과 민간에서 모두 신뢰받아왔습니다. 다양한 소재, 사이즈, 컴플리케이션으로 진화하며 다이버 워치의 정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델 레퍼런스 끝에 붙은 ‘B’는 스트랩에 디플로이언트 폴딩 클라스프가 장착되어 있음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