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마스터는 줄질도 잘어울립니다. 저의 예물시계입니다
ㅎㅎ (좋아요 13) (좋아요 8) (좋아요 6)첫시계는 바이버를 통해 구매한 블랙베이 58..
두번째도 바이버를 통해 구매한 씨마스터 300 입니다.
이제 둘은 제 손을 떠나갔고 해밀턴 파워리저브 모델을 데일리로 차고 다니는중....
데일리로 차기에 부담 없으면서 얇고 가벼운 모델을 찾고 있는 중이에요.
즐거운 시계 생활 되세요. (좋아요 4)내 인생 첫 드림워치. 오메가 매장에서 구매하던 순간의 기쁨과 행복 잊지 못합니다. 세상 다 가질 것 같은 기분. 이 이상의 기추는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예물 구매 등으로 여러 시계가 생기고 생각보다 무거운 무게와 힘든 착용감으로 고생을 좀 했어요.
결국 바이버 통해서 정든 첫사랑을 방출했네요. 바이버를 알게 된 계기이기도 합니다.
개선된 버전이 나온다면 꼭 바로 들이고 싶은 모델인데, 그때는 바이버 통해서 구매해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좋아요 3)처음 오토매틱에 입문하게 된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입니다.
원체 제임스 본드의 팬이기도 했고, 지인을 통해서 당시 꽤나 괜찮은 가격에 가져왔었네요. 정장에는 너무 잘 어울리는 모델이었고, 캐주얼에도 생각보다 괜찮게 어울렸습니다. 이후 해밀턴 모델들도 경험해보고, 2세대 씨마스터도 들였지만 이 모델만큼 블링블링하고 비싸보이는 시계는 없었습니다. 바이버를 통해 비록 지금은 곁을 떠났지만 정말 좋은 경험을 하게 해준 시계였습니다. 지금은 튜더 블랙베이 54를 노리고 있지만 이 시계가 주는 느낌은 못 가질것 같습니다. 또 언젠가는 3세대 씨마스터인 구씨마도 경험해보고 싶네요. (좋아요 3) (좋아요 5) (좋아요 5) (좋아요 5) (좋아요 4) (좋아요 4) (좋아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