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다이버: 오메가 시마스터300M 노타임투다이 vs 튜더 펠라고스 39. 오메가가 더 아름답고 가벼워서 툴워치치곤 드레시한 느낌인 반면, 튜더는 더 터프하고 무거워서 더욱 툴워치답군요. 서로 상반된 매력이어서 더욱 양쪽 다 나름 활용도가 높습니다. (좋아요 9) (좋아요 8) (좋아요 7) (좋아요 6)My favorite pair (좋아요 5)Seamater 300m No Time To Die의 최대 약점인 메쉬 브레이슬릿을 Uncle Straps의 티타늄 US1450 브레이슬릿으로 교체. 느낌이 확 달라지네요. (좋아요 3)2 Seamasters, Diver 300M automatic and quartz, 15 years apart… (좋아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