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다이버: 오메가 시마스터300M 노타임투다이 vs 튜더 펠라고스 39. 오메가가 더 아름답고 가벼워서 툴워치치곤 드레시한 느낌인 반면, 튜더는 더 터프하고 무거워서 더욱 툴워치답군요. 서로 상반된 매력이어서 더욱 양쪽 다 나름 활용도가 높습니다. (좋아요 8) (좋아요 12)가벼운 무게, 까칠한 마감, 이쁜 외모 (좋아요 8) (좋아요 8) (좋아요 7)P39 스트랩은 이게 정답이네요.
NATO 싱글패스 Leather Strap~! (좋아요 4)Pelagos 39의 브레이슬릿은 모서리가 의외로 날카롭네요. 급격한 활동이 있으면 손목에 상처가 나는 경우가 있어서 싱글패스 벨크로 스트랩으로 교체했습니다. 왜 진작 안바꿨나, 너무 편하네요.
개인적으로는 39mm 시절의 서브마리너(Ref 5512, 5513)가 사이즈나 디자인에서 마음에 딱 듭니다. 하지만 가격이나 빈티지라는 측면에서는 도통 다이버 워치 또는 툴 워치로 사용하기에는 거리낌이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펠리고스 39가 그 현대적 해석이자 훌륭한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NATO 스타일 스트랩으로 바꾸고 나니 더욱 그런 생각이 강해지네요. (좋아요 4)영롱한 펠라39.
착용감 참 좋습니다. (좋아요 6)구매하고 물에서 잘 놀다가 왔습니다~~
펠라고스 39 이쁘네요 (좋아요 5)첫 바이버 이용이었는데 너무나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잠실 쇼룸에서 응대해주신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정품 부띠끄 매장 이상의 좋은 경험이었네요. 주변 지인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튜더 펠라고스39 도 정말 만족스러운 툴와치네요. (좋아요 3) (좋아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