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Automatic 40 IW358305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IW358305
40.4mm, 블루
undefined
IWC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IW358305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IW358305는 40.4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깊이감 있는 블루 다이얼, 로듐 도금 핸즈와 아플리케, 그리고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룹니다. 다이얼에는 6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가 배치되어 있으며,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레일로드 미닛 트랙이 포르투기저 특유의 우아함과 가독성을 강조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오픈 다이얼 구조와 얇은 베젤, 그리고 컴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리며,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현대적 기술, 그리고 실용성을 모두 갖춘 IWC의 대표적인 드레스 워치로 평가받습니다.
다이얼 색상
블루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직경
40.4mm
케이스 두께
12.3mm
브레이슬릿 소재
가죽
브레이슬릿 종류
스트랩
버클 종류
디플로이언트 폴딩 클라스프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방수
30m
무게
88.8g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82200
진동수
28,8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60 시간

파일럿 워치의 명가
IWC
빅 파일럿 그리고 마크 시리즈

변하지 않는
오랜 친구
익스플로러 1 진화 과정

튜더 블랙 베이 58,
블랙 베이 54
모던 클래식의 반열에 오르다

래퍼들의
롤렉스 사랑
롤렉스와 힙합 첫 번째 이야기

에.루.샤에서
시계를 만드는 이유
제 3의 물결 - 진격의 토탈 브랜드

영원한 클래식
브레게
시계로의 시간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2025 하반기
롤렉스 가격 인상
올해 두 번째 가격 인상

롤렉스의 특별한 기호
‘롤렉시콘' 2편
롤렉스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신작 데이토나는
과연 새로운 것일까?
데이토나 전작들과의 비교

55년 여정의
시작 '중고 시계줄'
장성원 명장 인터뷰 1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