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ange & Söhne
Ref. 235.026은 랑에운트죄네의 정수를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실버 다이얼의 조화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다른 금속과 다이얼 색상의 모델들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제공합니다.
아라비아 숫자, 철도 형태의 미닛 스케일, 블루 핸즈와 같은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는 랑에 운트 죄네의 클래식한 워치메이킹 철학을 반영합니다.
케이스 직경 38.5mm와 두께 8.8mm의 이상적인 비율 덕분에 다양한 손목 크기에 잘 어울리며, 착용감 또한 매우 편안합니다.

아.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öhne
독일시계의 거인, 잠에서 깨다.

하이엔드
레이디스 워치
네이플, 레이디 버드, 랑데부, 라임라이트 등

2026
워치스 앤 원더스
파텍 필립, 까르띠에 등 주요 브랜드의 신제품 소개

중고 시계 시장에
뛰어든 롤렉스
인증 중고 시계(CPO) 도입, 바이버의 역할은?

점점 더 크게,
자라나는 시계들
시계의 대형화 (1)

스틸X골드
= 롤레조
롤레조는 무엇인가?

Z세대의 롤렉스
까르띠에, 제2의 롤렉스가 될 수 있을까?

2024 상반기
롤렉스 시세
프로페셔널 주요 모델

2024년 7월
국내 시계 뉴스
리차드 밀/브레게/스와치

8월
시계 뉴스
오데마 피게 청담 플래그십 오픈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