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r Due Titanio PAM00926
루미노르 두에 티타니오 PAM00926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티타니오 PAM00926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475만원~500만원(평균 488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38mm, 블루
Panerai
파네라이
세련된 블루 다이얼의 티타늄 시계
파네라이 루미노르 컬렉션은 1949년, 기존의 방사성 라듐 대신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광 물질인 'Luminor'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혁신은 이탈리아 해군을 위한 군용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새롭게 세웠으며, 1950년대에는 독창적인 크라운 보호 장치와 쿠션형 케이스, 대형 아라비아 숫자와 바톤 핸즈가 특징인 시그니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PAM00926은 2019년에 출시된 38mm 티타늄 케이스 시계로, 파네라이 최초의 티타늄 루미노르 두에 모델 중 하나입니다. 티타늄 케이스 덕분에 매우 가볍고 슬림한 손목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특히 다이얼의 아름다운 색상 변화가 시선을 머물게 하는 모델입니다.
선버스트 마감 처리된 로열 블루 다이얼은 빛의 각도에 따라 다양한 색으로 변화합니다. 골드 톤의 시침과 분침,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 3시 방향의 날짜 창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으며, 샌드위치 구조의 다이얼에는 베이지색 슈퍼-루미노바가 충전되어 어두운 곳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38mm 브러시드 티타늄 케이스는 일반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약 5배 더 단단하여 스크래치에 강하며, 매트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과 함께 제공됩니다. 퀵 릴리스 스트랩 시스템을 적용하여 스트랩 교체가 용이합니다.
P.900 자동 무브먼트는 72시간(3일)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30미터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가벼운 물 접촉에도 안심 할 수 있습니다.
파네라이의 강인한 DNA를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우아함을과 편안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루
- 다이얼 인덱스
- 바, 아라빅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티타늄
- 케이스 직경
- 38mm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버클 종류
- 핀 버클
- 베젤 소재
- 티타늄
- 러그폭
- 20mm
- 기능
- 스몰 세컨즈, 데이트
- 방수
- 3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P.90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72 시간
현재 시세(평균): 4,870,000원 (4,750,000원 ~ 5,0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4 | - | 4,875,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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