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는 드레스 워치 특유의 우아함과 스포티한 에너지를 절묘하게 조화시킨 시계입니다. IWC의 유서 깊은 회중시계 디자인과 80년대 브랜드 부흥기를 이끌었던 시계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독특한 케이스는 포르토피노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드러냅니다. 특히 볼록한 형태의 케이스는 얇은 미들 케이스와 가늘어지는 러그 디자인 덕분에 42mm라는 크기가 믿기지 않을 만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중고 시장 분석,
Part 2
입문자에게 비싼 시계는 무조건 더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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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T마스터 2 '펩시'
단종, 사실일까?
GMT를 상징하는 컬러가 사라진다?

서브마리너 논데이트
Ref. 124060
근본 중에 근본! 서브마리너의 원형 그대로

중고 시장 분석,
Part 1
지금, 중고 시계 시장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까르띠에 산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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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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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될까?
2023 Watches and Wonder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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