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r Marina Titanio PAM00177
루미노르 마리나 티타니오 PAM00177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티타니오 PAM00177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590만원~590만원(평균 59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4mm, 블랙
Panerai
파네라이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PAM00177
파네라이 루미노르 컬렉션은 1949년, 기존의 방사성 라듐 대신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광 물질인 ‘루미노르’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혁신은 이탈리아 해군을 위한 군용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새롭게 세웠으며, 1950년대에는 독창적인 크라운 보호 장치와 쿠션형 케이스, 대형 아라비아 숫자와 바톤 핸즈가 특징인 시그니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PAM00177은 브랜드의 대표적인 티타늄 케이스 모델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경량성, 실용성을 모두 갖춘 시계입니다. 44mm 쿠션형 티타늄 케이스와 티타늄 베젤, 그리고 파네라이 특유의 크라운 가드가 어우러져 강인하면서도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케이스 백은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제작되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티타늄 특유의 무광택, 차분한 분위기와 가벼운 무게, 그리고 파네라이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모델로, 일상과 취미 활동 모두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시계로 추천합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랙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티타늄
- 케이스 직경
- 44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베젤 소재
- 티타늄
- 방수
- 300m
- 무브먼트
- 핸드 와인딩
- 칼리버
- Cal.OP XI
- 진동수
- 21,6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56 시간
현재 시세(평균): 5,900,000원 (5,900,000원 ~ 5,9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5 | - | 5,9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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