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는 드레스 워치 특유의 우아함과 스포티한 에너지를 절묘하게 조화시킨 시계입니다. IWC의 유서 깊은 회중시계 디자인과 80년대 브랜드 부흥기를 이끌었던 시계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독특한 케이스는 포르토피노만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드러냅니다. 특히 볼록한 형태의 케이스는 얇은 미들 케이스와 가늘어지는 러그 디자인 덕분에 42mm라는 크기가 믿기지 않을 만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왼손잡이를 위한 시계
난 왼손잡이야

IWC
컴백할 수 있을까?
영화계까지 물든 시계,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탱크 머스트,
탱크 솔로
까르띠에의 대중화 (Les Must de Cartier)

세라믹 시계의 세계
Part 2
소재 정복, 다음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중고 시장 분석,
Part 1
지금, 중고 시계 시장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2024 6월
롤렉스 리테일가 인상
얼마나 많이 올랐을까?

2024년
주목할 만한 신제품
2024 워치스 앤 원더스 리뷰

오버홀(Overhaul)
꼭 해야할까요?
기계식 시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2025 롤렉스
신작 공개
놀라운 신작, 랜드-드웰러를 비롯하여

중고 시계 시장에
뛰어든 롤렉스
인증 중고 시계(CPO) 도입, 바이버의 역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