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uatimer Automatic “Expedition Jacques-Yves Cousteau” IW329005
아쿠아타이머 오토매틱 IW329005
IWC 아쿠아타이머 오토매틱 IW329005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700만원~700만원(평균 70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2mm, 블루
IWC
IWC
심해의 푸른 유산, IWC 아쿠아타이머 쿠스토 에디션
IWC 아쿠아타이머 컬렉션은 1960년대, 레크리에이션 스쿠버 다이빙의 인기가 높아지던 시기에 처음 선보인 다이버 워치 라인입니다. 50년 이상의 개발 경험과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아쿠아타이머는 전문 다이버부터 일상적인 사용까지 모두에 적합한 고성능 스포츠 워치로 자리잡았습니다.
IWC IW329005, 아쿠아타이머 오토매틱 에디션 "Expedition Jacques-Yves Cousteau"는 전설적인 해양 탐험가 자크-이브 쿠스토에 대한 오마주와 IWC의 깊은 다이빙 워치 전통이 완벽하게 결합된 모델입니다. 이 시계는 42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14.1mm 두께를 갖추고 있으며, 전문 다이버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30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특징은 쿠스토의 상징색인 선명한 블루 다이얼로, 슈퍼루미노바 처리된 인덱스와 핸즈가 어두운 수중 환경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3시 방향에는 실용적인 날짜창이 배치되어 있으며, IWC의 특허 기술인 SafeDive 시스템이 적용된 외부/내부 회전 베젤은 다이빙 시간을 안전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견고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는 긁힘에 강하며, 블랙 러버 스트랩은 퀵 체인지 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신뢰성 높은 자동 칼리버 30120을 탑재하고 있으며,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선명한 블루 다이얼의 미학적 매력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러버 스트랩, 뛰어난 야간 시인성, 그리고 실용적인 다이빙 기능에 대한 높은 만족도가 두드러집니다. IWC의 풍부한 해양 유산과 현대적 시계 제작 기술, 그리고 쿠스토의 탐험 정신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타임피스입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루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42mm
- 케이스 두께
- 14.1mm
- 브레이슬릿 종류
- 러버 스트랩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베젤 종류
- 양방향 회전 외부 베젤, 한방향 회전 내부 베젤
- 방수
- 300m
- 무게
- 152g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3012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2시간
현재 시세(평균): 7,000,000원 (7,000,000원 ~ 7,0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4 | 7,700,000원 | 7,0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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