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ve de Cartier WSNM0004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WSNM0004
41mm, 실버
undefined
Cartier
까르띠에
까르띠에 Drive de Cartier: 쿠션형 케이스로 완성한 젠틀맨의 아이콘
Cartier "Drive de Cartier" 컬렉션은 2016년 SIHH에서 첫선을 보인 남성용 라인으로, 까르띠에의 전통적 우아함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담긴 시계입니다. 이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라운드와 스퀘어의 미학이 결합된 독특한 쿠션형 케이스로,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자동차의 대시보드와 빈티지 드라이빙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요소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연상시키는 기요셰 다이얼, 대형 로마 숫자 인덱스, 블루 스틸 소드 핸즈 등 까르띠에 특유의 디테일이 살아 있습니다.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는 클래식 드레스 워치와 스포츠 워치의 경계를 넘나드는 세련된 디자인, 손목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인체공학적 곡선, 그리고 투명한 케이스백을 통한 무브먼트 감상 등, 현대적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실용성과 품격을 제공합니다.
다이얼 색상
실버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종류
가죽 스트랩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크기
41mm x 40mm
케이스 두께
11.5mm
방수
30m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1904-PS MC
진동수
28,8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48시간

서브마리너 논데이트
114060 리뷰
1mm의 존재감

베젤에 따라 달라지는
시계의 얼굴
롤렉스 클래식 라인의 베젤

커진 만큼
더해가는 만족도
시계의 대형화 (2)

39% 관세 폭탄
스위스 시계의 미래는?
쿼츠 파동에서 택스 파동

미국 대통령의 시계
전세계 최강자가 차는 시계

2024년
주목할 만한 신제품
2024 워치스 앤 원더스 리뷰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복각모델
과거의 영광을 찾아가는 스피드마스터

'25년 3분기
시계 시장 리뷰
요동치는 환경, 선택받았던 시계들은?

세계 시계 브랜드
점유율 1위는?
명품시계 top 5 바이버에서 모두 거래 가능

까르띠에 산토스
Santos de Cartier
잊혀지지 않는 첫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