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 Finissimo 103431
옥토 피니시모 103431
불가리 옥토 피니시모 103431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950만원~1,390만원(평균 1,095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0mm, 블루
Bvlgari
불가리
옥토 피니시모 엑스트라 씬 케이스
불가리 옥토 컬렉션은 2012년 제랄드 젠타의 독창적 팔각형 디자인과 고대 로마 건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이탈리아 미학과 스위스 기술이 결합된 옥토는 울트라-씬 무브먼트 등 혁신적인 시계로 불가리를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불가리 옥토 피니시모(Ref.103431)는 이탈리아 디자인의 대담함과 스위스 엔지니어링의 정교함이 조화를 이루는 현대적 스포츠 워치입니다. 이 모델은 40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통합형 브레이슬릿, 그리고 6.4mm라는 극도로 얇은 두께로 손목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착용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선브러시 마감의 블루 다이얼은 깊고 청명한 색감으로 빛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며, 인덱스와 핸즈가 고급스러운 대비를 이루고 있습니다. 투명한 케이스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BVL 138 칼리버는 플래티넘 마이크로로터를 적용한 자동 무브먼트로, 약 60시간의 파워리저브와 100m의 방수 성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옥토 피니시모 컬렉션은 불가리가 초박형 워치 분야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립한 시리즈입니다. 특히 이 블루 다이얼 모델은 2020년 럭셔리 스포츠 워치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아이콘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차가운 스틸과 선명한 블루가 어우러져 세련된 감성을 전하며, 손목 위에서 현대적 미니멀리즘과 불가리만의 예술적 유산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타임피스 입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루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40mm
- 케이스 두께
- 6.4mm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방수
- 10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BVL 138
- 진동수
- 21,6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60시간
현재 시세(평균): 10,950,000원 (9,500,000원 ~ 13,9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 | 11,433,333원 |
| 2025 | - | 9,5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Octo Finissimo 103431
옥토 피니시모 103431
40mm, 블루
11,500,000원
Bvlgari
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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