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ure H Medium W053365WW00

H 아워 미디엄 W053365WW00

30mm x 26mm, 화이트/자개, 다이아몬드
undefined
Hermes
에르메스
H의 시간, 에르메스 Heure
에르메스 ‘Heure H’는 1996년, 프랑스의 저명한 디자이너 "필립 무케"에 의해 탄생한 시계 컬렉션입니다. 에르메스의 이니셜 ‘H’를 그대로 본뜬 독창적인 케이스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정체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Heure H’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H의 시간’이라는 뜻으로, 시간과 브랜드의 상징이 만나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출시 이후 단숨에 에르메스 워치의 시그니처가 되었고 다양한 사이즈와 소재, 컬러, 스트랩 옵션으로 확장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Heure H’는 단순한 시계를 넘어, 에르메스의 창의성과 장인정신, 그리고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상징하는 타임피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다이얼 색상
화이트
다이얼 특성
자개, 다이아몬드 세팅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 종류
가죽 스트랩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크기
30mm x 26mm
방수
30m
베젤 소재
로즈 골드 도금 스틸
무브먼트
쿼츠
워치메이킹계의 엔비디아가 있다면?
시계 시장으로 보는 '성장 컬렉팅'
2025년 베스트 워치 Top 5
지난 한 해 시계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궜던 시계
꿈의 시계 데이토나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Ref. 116520
롤렉스 서브마리너 VS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워치의 최강자는?
데이트저스트 구매가이드 2
인덱스별 다이얼 컬러 총정리
롤렉스 그린씰, 어떤 의미가 있을까?
정확성을 향한 기계식 시계의 오차 전쟁
탱크 머스트, 탱크 솔로
까르띠에의 대중화 (Les Must de Cartier)
GMT 마스터 2의 화려한 부활
투톤 세라믹 베젤의 탄생
점점 더 크게, 자라나는 시계들
시계의 대형화 (1)
2024년 7월 국내 시계 뉴스
리차드 밀/브레게/스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