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 M91650-0005
1926 M91650-0005
튜더 1926 M91650-0005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149만원~149만원(평균 149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1mm, 오팔린
Tudor
튜더
오팔린 다이얼과 블루 인덱스의 청명함
Tudor 1926 컬렉션은 2018년에 출시된 클래식 드레스 워치 라인으로, 브랜드의 기원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입니다. 1926이라는 이름은 튜더가 공식적으로 상표 등록된 해를 기념하며, 롤렉스 창립자 한스 빌스도르프의 비전과 유산을 상징합니다. 이 컬렉션은 실용성과 품질 면에서 탁월하며, 합리적인 가격대에 튜더만의 전통과 세련미를 경험할 수 있는 엔트리 라인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튜더 1926 M91650-0005는 41mm 폴리시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오팔린 다이얼, 그리고 선명한 블루 컬러의 아라비아 숫자와 바 인덱스, 블루 핸즈가 조화를 이루는 드레스 워치입니다. 오팔린 다이얼은 정교한 엠보싱 패턴과 돔 형태로 마감되어, 빛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며 청명하고 세련된 인상을 전달합니다. 3시 방향에는 날짜 창이 배치되어 실용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케이스는 폴리시드 마감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7열 구조의 브레이슬릿은 외부 새틴 브러시와 중앙 폴리시드 마감이 어우러져 뛰어난 착용감과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무브먼트는 셀프와인딩 칼리버 T601이 탑재되어 약 38시간의 파워리저브와 100m 방수 성능을 지원합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스크류-다운 크라운이 적용되어 내구성과 실용성도 뛰어납니다.
오팔린 다이얼의 청명함과 블루 인덱스의 세련미가 어우러져, 일상과 포멀한 자리 모두에서 고급스러운 감성과 만족감을 선사하는 모델입니다.
- 출시년도
- 2018
- 다이얼 색상
- 오팔린
- 다이얼 인덱스
- 아라빅, 트라이앵글
- 다이얼 장식
- 양각 장식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41mm
- 케이스 두께
- 9.3mm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버클 종류
- 폴딩 클라스프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러그폭
- 22mm
- 기능
- 날짜
- 방수
- 10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T601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38시간
현재 시세(평균): 1,490,000원 (1,490,000원 ~ 1,49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3,530,000원 | - |
| 2025 | 3,020,000원 | - |
| 2024 | 2,900,000원 | 1,49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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