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Automatic 40 IW358401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IW358401
40.4mm, 옵시디언
IWC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IW358401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IW358401은 전통적인 포르투기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표적인 드레스 워치입니다. 이 모델은 18캐럿 레드 골드 케이스와 40.4mm의 컴팩트한 사이즈, 그리고 고급스러운 블랙 다이얼이 조화를 이룹니다. 다이얼에는 골드 도금 핸즈와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6시 방향 스몰 세컨즈가 배치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오픈 다이얼 구조와 얇은 베젤이 시계의 우아함과 가독성을 강조합니다. 1939년 오리지널 포르투기저 Ref. 325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착용감, 그리고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모두 갖춘 시계로 평가받습니다.
- 다이얼 색상
- 옵시디언
- 케이스 소재
- 로즈 골드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0.4mm
- 케이스 두께
- 12.4mm
- 방수
- 50m
- 베젤 소재
- 로즈 골드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8220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60시간

Portugieser Automatic 40 IW358401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IW358401
40.4mm, 옵시디언
22,000,000원
IWC
IWC

파일럿 워치의 명가
IWC
빅 파일럿 그리고 마크 시리즈

명장에게 듣는다
시계와 철학
장성원 명장 인터뷰 2탄

데이트저스트
38년만의 오버홀
새로 태어나는 서랍 속의 가치

롤렉스의
대장주는?
부동산에 빗대어 바라보는 시계시장

2023 상반기
클래식 시계 시세 분석
클래식 시계 주요 모델 상반기 성적은?

워치메이킹계의
엔비디아가 있다면?
시계 시장으로 보는 '성장 컬렉팅'

롤렉스 서브마리너
VS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워치의 최강자는?

롤렉스 에어킹
AIR-KING
가장 즐거운 롤렉스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복각모델
과거의 영광을 찾아가는 스피드마스터

올림픽과
오메가
오메가 타임키핑, 올림픽 에디션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