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Hand-Wound Tourbillon Day & Night IW545901
포르투기저 핸드 와인드 투르비옹 데이 & 나이트 IW545901
42.4mm, 옵시디언
IWC
IWC
포르투기저 핸드 와인드 투르비옹 데이 & 나이트 IW545901
포르투기저 핸드 와인드 투르비옹 데이 & 나이트 IW545901은 2024년 공개된 모델로, 42.4mm의 18캐럿 Armor Gold® 케이스와 옵시디언 래커 다이얼, 골드 도금 핸즈 및 아플리케가 조화를 이룹니다. 블랙 산토니 악어가죽 스트랩과 고급스러운 형태가 어우러져, 포르투기저 특유의 우아함을 강조합니다.
6시 방향에 1분 플라잉 투르비용, 9시 방향에 24시간 구형 데이&나이트 인디케이터를 갖추고 있습니다. IWC 인하우스 수동 칼리버 81925를 탑재해 84시간 파워리저브, 4Hz의 진동수, 60미터 방수, 시스루 백, 다이아몬드 셸 기술 적용 실리콘 파츠 등 정교한 사양을 자랑합니다. IWC의 젊은 견습 시계사가 제안한 디자인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으로 채택된 특별한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옵시디언
- 케이스 소재
- 아머 골드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2.4mm
- 케이스 두께
- 10.8mm
- 방수
- 60m
- 베젤 소재
- 아머 골드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81925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84시간

파일럿 워치의 명가
IWC
빅 파일럿 그리고 마크 시리즈

파네라이 루미노르
LUMINOR
빛나는 파네라이

반갑지 않은 손님
‘가격 인상’
가격인상이 시계 시장에 미치는 영향

어떤 시계의
가격이 오를까
단종된 모델을 눈여겨 보라 1편

누구나 한 번은
만나게 되는 중고 시계
시계 중고 거래의 핵심은 무엇일까?

요즘 시계 지름은 어떨까?
상승 뒤에는 하락이 따른다

시계의 심장,
무브먼트
롤렉스 인기 모델들의 롱런 비결

세계 최고의 워치메이커
파텍 필립
파텍 필립은 어떻게 최고가 되었는가

굴처럼 꽉 잠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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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스터 퍼페츄얼’

GMT 마스터 2의
화려한 부활
투톤 세라믹 베젤의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