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ère Wanted de Chanel H7471

프리미에르 원티드 드 샤넬 H7471

19.7mm x 15.2mm, 블랙
undefined
Chanel
샤넬
샤넬 프리미에르: 방돔 광장에서 시작된 우아함
1987년에 선보인 샤넬 프리미에는 파리의 상징적인 장소인 방돔 광장(Place Vendôme)의 팔각형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스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숫자나 인덱스, 초침, 날짜창 없이 오직 두 개의 금빛 핸즈만이 검은 래커 다이얼 위를 우아하게 흐르며, 미니멀리즘과 세련미를 극대화했습니다. 이 시계는 단순한 시계를 넘어 샤넬의 스타일과 자유, 그리고 여성성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으며, “시간의 매력(The Allure of Time)”이라는 샤넬만의 비전을 구현하며 시대를 초월해 변치 않는 우아함과 개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이얼 색상
블랙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가죽
브레이슬릿 종류
스틸, 가죽 엮음, 스틸 레터 참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크기
19.7mm x 15.2mm
케이스 두께
7.5mm
방수
30m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무브먼트
쿼츠
Première Wanted de Chanel H7471
프리미에르 원티드 드 샤넬 H7471
19.7mm x 15.2mm, 블랙
5780000
Chanel
샤넬
세라믹 시계의 세계 Part 2
소재 정복, 다음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Calendar
시계 중급자가 되기 위한 캘린더 기능 심화학습
올림픽과 오메가
오메가 타임키핑, 올림픽 에디션의 역사
신작 데이토나는 과연 새로운 것일까?
데이토나 전작들과의 비교
실용적인 럭셔리 티타늄 시계
대세는 티타늄
문 페이즈 (Moon Phase)
달의 오늘을 투영하다
나와 내 시계 Vol. 2
Rolex 밀가우스와 이희재의 이야기
억 소리 나는 시계들
경매에 올라온 희귀 시계들
점점 더 크게, 자라나는 시계들
시계의 대형화 (1)
Size Down Style UP
작아진 시계, 큰 흐름을 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