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r Tre Giorni PAM01628
루미노르 트레 지올니 PAM01628
47mm, 블랙
Panerai
파네라이
파네라이 루미노르 트레 조르니 PAM01628
파네라이 루미노르 컬렉션은 1949년, 기존의 방사성 라듐 대신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광 물질인 ‘루미노르’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혁신은 이탈리아 해군을 위한 군용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새롭게 세웠으며, 1950년대에는 독창적인 크라운 보호 장치와 쿠션형 케이스, 대형 아라비아 숫자와 바톤 핸즈가 특징인 시그니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트레 조르니 PAM01628은 브랜드의 전통과 현대적 기술을 결합한 모델로서 47mm의 대형 쿠션형 케이스를 사용하며, 이탈리아 해군 특수부대들이 착용했던 전통적인 다이버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케이스는 ‘파티나 스틸’로 제작되어 빈티지한 매트 질감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브러시드 스틸과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질감을 더합니다. 시간과 분만을 표시하는 미니멀한 기능에 집중해, 파네라이의 본질적 디자인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모델입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랙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파티나 스틸
- 케이스 직경
- 47mm
- 케이스 두께
- 15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베젤 소재
- 파티나 스틸
- 방수
- 100m
- 무브먼트
- 핸드 와인딩
- 칼리버
- Cal. P.300
- 진동수
- 21,6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72시간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16,650,000원 | - |
| 2025 | 14,990,000원 | -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LUMINOR
빛나는 파네라이

가장 얇은
시계를 향한 경쟁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울트라

영원한
스테디셀러
서브마리너 데이트 블랙의 변천사

올림픽과
오메가
오메가 타임키핑, 올림픽 에디션의 역사

베젤에 따라 달라지는
시계의 얼굴
롤렉스 클래식 라인의 베젤

인도
The Next Big Wave
럭셔리 시계 업계의 새로운 무대?

시간을 쥔 여성들
이제는 여성이 시계를 선택할 때

VIVER 쇼룸에서
실착할 수 있는 모델은?
압구정, 잠실

IWC
컴백할 수 있을까?
영화계까지 물든 시계,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워치메이킹계의
엔비디아가 있다면?
시계 시장으로 보는 '성장 컬렉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