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ofino Automatic IW353301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IW353301
38mm, 화이트
IWC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IW353301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IW353301은 38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화이트 다이얼, 실버 인덱스,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포르토피노 컬렉션의 클래식 워치입니다.
IWC 오토매틱 칼리버 30110을 탑재해 시·분·초와 3시 방향 날짜 표시 기능을 제공합니다. 다이얼에는 바 인덱스와 슬림한 핸즈가 적용되어 미니멀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적당한 사이즈, 그리고 깔끔한 화이트 다이얼의 세련미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 다이얼 색상
- 화이트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38mm
- 케이스 두께
- 8.6mm
- 방수
- 3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3011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2시간

바쉐론 콘스탄틴
Why Vacheron Constantin

2023 스포츠 워치
주요 모델의 시세
롤렉스부터 AP까지 가격 변동이 얼마나 있었을까?

오버홀(Overhaul)
꼭 해야할까요?
기계식 시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빈티지 워치 1부
'빈티지'의 정의
가치 있는 빈티지의 기준은?

2025 롤렉스
신작 공개
놀라운 신작, 랜드-드웰러를 비롯하여

위블로,
빅뱅처럼 폭발하다
시대를 앞서 나간 소재의 믹스 앤 매치

롤렉스 오픈런
방식 변경
이제 성골하려면 전화 말고 광클?!

올림픽과
오메가
오메가 타임키핑, 올림픽 에디션의 역사

정품 VS 가품
무엇이 다를까요?
누구나 할 수 있는 롤렉스 감정사! 데이토나 1편

오메가 씨마스터
SEAMASTER
오메가의 최장수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