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ne de Naples Princesse 8968BR/11/986/0D00
레인 드 네이플 프린세스 8968BR/11/986/0D00
43mm x 34.95mm, 실버
Breguet
브레게
여왕의 시계 - 레인 드 네이플
레인 드 네이플(Reine de Naples) 컬렉션은 손목시계의 기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여성 시계 컬렉션입니다. 1810년, 아브라함-루이 브레게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여동생이자 나폴리 왕비였던 카롤린 뮈라의 의뢰로 손목에 착용할 수 있는 특별한 시계를 제작했다고 전해집니다. 이 역사적 시계를 모티프로, 오벌(또는 물방울) 형태의 독창적인 케이스를 특징으로 한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이 2002년 탄생했습니다. 여성미와 기술적 정밀성이 조화를 이루는 브레게의 대표적인 여성 컬렉션으로, 정교한 장식 기법과 메종 특유의 워치메이킹 미학을 담아 다양한 버전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실버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로즈 골드
- 케이스 크기
- 43mm x 34.95mm
- 케이스 두께
- 9.58mm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베젤 소재
- 로즈 골드
- 방수
- 3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591C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38시간

데이트저스트
38년만의 오버홀
새로 태어나는 서랍 속의 가치

쇼룸 압구정
실착 모델
전체 리스트

워치메이킹계의
엔비디아가 있다면?
시계 시장으로 보는 '성장 컬렉팅'

2023년
ROLEX 가격 인상
롤렉스 리테일가 인상, 그에 따른 영향은?

굴처럼 꽉 잠긴
오이스터 케이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명장에게 듣는다
시계와 철학
장성원 명장 인터뷰 2탄

나와 내 시계
Vol.3
Rolex 데이토나와 양재진의 이야기

파네라이 루미노르
LUMINOR
빛나는 파네라이

이제는
부티크의 시대
청담동 명품거리는 시계 부티크 오픈 러시

중고 시장 분석,
Part 2
입문자에게 비싼 시계는 무조건 더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