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Automatic 40 IW358303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IW358303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IW358303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550만원~790만원(평균 645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0.4mm, 실버
IWC
IWC
실버 다이얼과 골드 핸즈의 디테일
IWC 포르투기저는 1939년 두 명의 포르투갈 상인의 요청으로 탄생한, IWC의 가장 오래되고 상징적인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기술적·예술적 정수를 담아낸 플래그십 라인으로, 드레스 워치부터 컴플리케이션, 스포츠 워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0 IW358303은 40.4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은은하게 빛나는 실버 다이얼, 그리고 블랙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진 모델입니다. 1930년대 오리지널 포르투기저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며, 골드 색상의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슬림한 골드 핸즈가 다이얼 위에서 고급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다이얼은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레이아웃으로, 6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백의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통해 무브먼트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칼리버 82200 오토매틱이 탑재되어 있으며,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과 60시간의 파워리저브, 3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케이스 두께는 12.3mm로 적당한 존재감을 유지하면서도 손목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순수하고 세련된 실버 다이얼과 골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며, 절제된 미니멀리즘 속에서 클래식한 품격과 현대적 감성을 동시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시년도
- 2020
- 다이얼 색상
- 실버
- 다이얼 인덱스
- 아라빅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백
- 투명 케이스백
- 케이스 직경
- 40.4mm
- 케이스 두께
- 12.3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버클 종류
- 폴딩 클라스프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러그폭
- 20mm
- 기능
- 스몰 세컨즈
- 방수
- 30m
- 무게
- 88.8g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8220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60 시간
현재 시세(평균): 6,450,000원 (5,500,000원 ~ 7,9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11,600,000원 | 5,500,000원 |
| 2025 | 10,300,000원 | 7,900,000원 |
| 2024 | 10,000,000원 | 6,283,333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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