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Chronograph IW371605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05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05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590만원~850만원(평균 713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1mm, 실버
IWC
IWC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05
IWC 포르투기저는 1939년 두 명의 포르투갈 상인의 요청으로 탄생한, IWC의 가장 오래되고 상징적인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기술적·예술적 정수를 담아낸 플래그십 라인으로, 드레스 워치부터 컴플리케이션, 스포츠 워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05는 41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은은한 실버 다이얼, 그리고 선명한 블루 컬러의 아라비아 숫자와 리프 핸즈가 조화를 이루는 모델입니다.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과 얇은 베젤이 다이얼을 넓어 보이게 하며, 고전적인 포르투기저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세련된 크로노그래프입니다.
IWC 인하우스 칼리버 69355 자동 무브먼트를 탑재해 46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컬럼 휠 방식의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스몰 세컨즈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정교한 무브먼트의 마감과 작동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방수는 30m 입니다
클래식과 모던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과 뛰어난 실용성으로 포르투기저 컬렉션 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모델 중 하나입니다. 도시적이고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며, 포멀한 자리와 캐주얼한 상황 모두에 어울리는 다재다능한 크로노그래프입니다.
- 출시년도
- 2020
- 다이얼 색상
- 실버
- 다이얼 인덱스
- 아라빅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백
- 투명 케이스백
- 케이스 직경
- 41mm
- 케이스 두께
- 13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버클 종류
- 폴딩 클라스프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러그폭
- 20mm
- 기능
- 크로노그래프
- 방수
- 30m
- 무게
- 90g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69355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6 시간
현재 시세(평균): 7,130,000원 (5,900,000원 ~ 8,5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13,500,000원 | 7,348,000원 |
| 2025 | 12,000,000원 | 7,175,000원 |
| 2024 | 11,700,000원 | 5,9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Portugieser Chronograph IW371605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05
41mm, 실버
8,500,000원
IWC
IWC

파일럿 워치의 명가
IWC
빅 파일럿 그리고 마크 시리즈

2024 6월
롤렉스 리테일가 인상
얼마나 많이 올랐을까?

럭셔리와 레트로 사이
그 어딘가
서브마리너 데이트 Ref. 116613LB

미국 주식보다 좋은
명품 시계 수익률
명품 시계 투자 보고서

로열 오크 오프쇼어
OFFSHORE
오데마 피게의 대담한 선택

빈티지 시계란
무엇일까?
빈티지 시계의 정의를 해보자

아이콘이
뭐길래?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이야기

중고 시계 구매
완벽 가이드
바이버에서 시계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2025 롤렉스
신작 공개
놀라운 신작, 랜드-드웰러를 비롯하여

시계의
자산 가치
시계는 안정된 재화와 자산이 될 수 있을까?
판매 후기
- 중고 판매자 입장으로 말씀드립니다.
바이버 최고입니다. 광고도올려주시고 덕분에빠른판매가이뤄진거같습니다. 저렴한수수료까지 감사합니다.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