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Chronograph IW371617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17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17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700만원~950만원(평균 817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1mm, 실버
IWC
IWC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17
IWC 포르투기저는 1939년 두 명의 포르투갈 상인의 요청으로 탄생한, IWC의 가장 오래되고 상징적인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기술적·예술적 정수를 담아낸 플래그십 라인으로, 드레스 워치부터 컴플리케이션, 스포츠 워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17은 포르투기저 컬렉션 최초로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을 채택한 41mm 크로노그래프 모델입니다. 은은하게 빛나는 실버 다이얼과 선명한 블루 컬러의 아라비아 숫자, 리프 핸즈가 어우러져 절제된 우아함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IWC 인하우스 칼리버 69355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46시간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컬럼 휠 구조의 무브먼트와 코트 드 제네브 마감 등 정교한 디테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스틸 브레이슬릿은 버터플라이 폴딩 클라스프를 적용해 손목에 부드럽고 안정감 있게 감기며, 매트와 폴리시드가 조화를 이루는 링크 디자인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습니다.
IW371617은 2020년 Watches & Wonders Shanghai에서 공식 첫 선을 보였으며,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의 전통적인 우아함에 실용성과 내구성을 더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실버 다이얼과 스틸 브레이슬릿의 조화는 도시적이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을 자극하며, 세련된 느낌과 품격을 선사하는 모델입니다.
- 출시년도
- 2020
- 다이얼 색상
- 실버
- 다이얼 인덱스
- 아라빅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백
- 투명 케이스백
- 케이스 직경
- 41mm
- 케이스 두께
- 13mm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버클 종류
- 폴딩 클라스프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러그폭
- 20mm
- 기능
- 크로노그래프
- 방수
- 30m
- 무게
- 147.9g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69355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6 시간
현재 시세(평균): 8,080,000원 (7,000,000원 ~ 9,5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15,000,000원 | 8,600,000원 |
| 2025 | 13,350,000원 | 7,525,000원 |
| 2024 | 13,000,000원 | 7,2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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