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r Marina Grigio Roccia PAM01358
루미노르 마리나 그리지오 로찌아 PAM01358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그리지오 로찌아 PAM01358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700만원~700만원(평균 70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4mm, 블랙
Panerai
파네라이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eSteel PAM01358
파네라이 루미노르 컬렉션은 1949년, 기존의 방사성 라듐 대신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광 물질인 'Luminor'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혁신은 이탈리아 해군을 위한 군용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새롭게 세웠으며, 1950년대에는 독창적인 크라운 보호 장치와 쿠션형 케이스, 대형 아라비아 숫자와 핸즈가 특징인 시그니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eSteel PAM01358은 2021년에 출시된 44mm 케이스 시계로, 파네라이의 '지속가능성의 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되었습니다. 그라데이션 처리된 세련된 그레이 다이얼은 12시에서 6시 방향으로 색상이 점점 짙어지며, 거의 블랙에 가까운 깊은 색조로 변화합니다. 샌드위치 구조의 다이얼에는 발광 아라비아 숫자와 인덱스가 배치되어 있으며, 3시 방향에는 날짜 창,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 서브다이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44mm 브러시드 스틸 케이스와 폴리싱 처리된 eSteel 베젤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크라운은 다이얼과 매치되는 색상으로 러버 처리되어 있습니다. 시계 줄은 재활용 PET 소재의 그레이 텍스타일 스트랩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추가로 블랙 러버 스트랩도 함께 제공됩니다.
자체 제작 P.9010 오토매틱 무브먼트는 72시간(3일)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300미터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수중 활동에도 적합합니다.
PAM01358은 지속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으며, 시계뿐만 아니라 패키지까지 재활용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퀵 세팅 시침 기능으로 여행 시 시간대 변경이 용이하며, 트윈 배럴 구조로 안정적인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시간을 알려주는 도구를 넘어, 파네라이 특유의 강인함과 우아함을 손목 위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랙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종류
- 러버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4mm
- 방수
- 30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P.901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72시간
현재 시세(평균): 7,000,000원 (7,000,000원 ~ 7,0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13,780,000원 | - |
| 2025 | 13,450,000원 | - |
| 2024 | 12,810,000원 | 7,0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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