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ty Fathoms Automatique Titanium 5015-12B40-O52B
피프티 패덤즈 5015-12B40-O52B
45mm, 블루
Blancpain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티타늄 5015-12B40-O52B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는 1953년 현대적 다이버 워치로 등장한 이래, 방수, 단방향 회전 베젤, 야광 기능 등 다이버 워치의 핵심 기술을 최초로 도입하며 전설적인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군용과 민간 모두에서 신뢰받아온 이 컬렉션은, 오늘날에도 다양한 소재와 사이즈, 컴플리케이션으로 진화하며 다이버 워치의 정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티타늄 5015-12B40-O52B는 블랑팡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대표적인 모델입니다. 이 시계는 선레이 마감의 블루 다이얼이 바다의 깊이와 신비로움을 고요하게 표현하며, 45mm 티타늄 케이스와 블루 세일 캔버스 스트랩, 곡선형 사파이어 인서트가 적용된 단방향 회전 베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티타늄 소재 덕분에 45mm의 대형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다이얼에는 입체적으로 세팅된 아라비아 숫자와 인덱스, 야광 처리된 핸즈와 마커가 적용되어 탁월한 시인성과 실용성을 자랑합니다. 날짜 창은 4시와 5시 사이에 위치해 다이얼의 균형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성을 더해줍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서는 블랑팡 매뉴팩처 자동 칼리버 1315의 정교한 마감과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무브먼트는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과 세 개의 배럴로 약 12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300m의 방수 성능으로 전문 다이버 워치의 기준을 충족합니다.
선레이 블루 다이얼과 티타늄 케이스의 조화는 자유롭고 모험적인 자신감, 그리고 바다의 고요한 품격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블랑팡이 추구하는 기술적 완성도와 미적 감각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진정한 현대 다이버 워치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루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티타늄
- 케이스 직경
- 45mm
- 케이스 두께
- 15.4mm
- 브레이슬릿 소재
- 세일 캔버스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베젤 소재
- 티타늄, 사파이어 인서트
- 베젤 종류
- 단방향 회전 베젤
- 방수
- 30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1315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120 시간
현재 시세(평균): 13,050,000원 (11,200,000원 ~ 14,0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 | 13,750,000원 |
| 2024 | - | 13,5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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