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r Marina 8 Days 'Last One For Paneristi' PAM00911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라스트 원 포 파네리스티 PAM00911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라스트 원 포 파네리스티 PAM00911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1,480만원~1,480만원(평균 1,48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4mm, 그린
Panerai
파네라이
Last One for Paneristi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PAM00911(일명 “Last One for Paneristi”)는 2018년 파네라이 팬 커뮤니티인 Paneristi.com을 기념해 500피스 한정으로 제작된 매우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다이얼 색상은 군용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짙은 그린 컬러로, 빈티지한 느낌의 ‘페이크 파티나’(Faux-patina) 야광 인덱스와 골드톤 핸즈가 조화를 이룹니다. 다이얼에는 ‘8 Days’ 문구가 없는 것이 특징으로, 오직 “Luminor Marina Panerai”만 각인되어 있습니다. 이는 파네리스티 커뮤니티의 취향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깔끔하고 클래식한 인상을 강조합니다.
케이스 백에는 ‘Last one for Paneristi’라는 특별한 인그레이빙이 새겨져 있어 이 시계의 상징성과 한정판의 가치를 더욱 높여줍니다. 파네라이의 전 CEO인 안젤로 보나티(Angelo Bonati)가 브랜드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직접 디자인한 시계로, 파네라이 역사상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모델입니다.
- 다이얼 색상
- 그린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4mm
- 방수
- 30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 핸드 와인딩
- 칼리버
- Cal. P.5000
- 진동수
- 21,6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192시간
현재 시세(평균): 14,800,000원 (14,800,000원 ~ 14,8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 | 14,8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Luminor Marina 8 Days 'Last One For Paneristi' PAM00911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라스트 원 포 파네리스티 PAM00911
44mm, 그린
19,990,000원
Panerai
파네라이

파네라이 루미노르
LUMI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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