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uese Chronograph IW371401
포르투기즈 크로노그래프 IW371401
40.9mm, 실버
IWC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401
IWC 포르투기저는 1939년 두 명의 포르투갈 상인의 요청으로 탄생한, IWC의 가장 오래되고 상징적인 컬렉션입니다. 기술적·예술적 정수를 담아낸 이 플래그십 라인은 드레스 워치부터 컴플리케이션, 스포츠 워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하며, 오랜 시간 동안 전 세계 시계 애호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98년부터 생산된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401은 포르투기저 컬렉션을 대표하는 크로노그래프 모델입니다. 41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순백의 실버 다이얼, 그리고 블랙 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다이얼에는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슬림한 핸즈, 12시 방향의 30분 카운터, 6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가 균형 있게 배치되어 뛰어난 가독성을 자랑합니다. 특히, 로즈 골드 컬러로 마감된 인덱스와 핸즈는 실버 다이얼 위에서 고급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모델에는 자동 칼리버 79350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있어 44시간의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 12.3mm의 슬림한 두께, 20mm 러그 너비 등은 착용감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며, 일상은 물론 포멀한 자리에서도 손목 위에 자연스럽게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IW371401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완벽한 비율, 그리고 클래식한 다이얼 구성으로 오랜 시간 동안 포르투기저 컬렉션의 상징적인 모델로 자리 잡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실버
- 다이얼 인덱스
- 아라빅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40.9mm
- 케이스 두께
- 12.3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버클 종류
- 디플로이언트 폴딩 버클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러그폭
- 20mm
- 기능
- 크로노그래프, 스몰 세컨즈
- 방수
- 3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7935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4시간

Portuguese Chronograph IW371401
포르투기즈 크로노그래프 IW371401
40.9mm, 실버
3,544원
IWC
IWC

파일럿 워치의 명가
IWC
빅 파일럿 그리고 마크 시리즈

IWC
컴백할 수 있을까?
영화계까지 물든 시계,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2022 시계
리셀 마켓을 돌아보며
바이버가 꼽은 2022 시계 뉴스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뇌가 섹시한 사람이 선택하는 시계

데이-데이트
성취, 성공, 상징
가장 저평가된 롤렉스?

GMT 마스터 2의
화려한 부활
투톤 세라믹 베젤의 탄생

중고 시장 분석,
Part 1
지금, 중고 시계 시장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총정리
한 눈에 보는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달에서 착용했던 롤렉스
가을 시계 뉴스 모음

롤렉스, 튜더
2024 1분기
시세
롤렉스, 튜더 최근 실거래가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