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e 1 Moon Phase 192.029
랑에 1 문 페이즈 192.029
랑에 운트 죄네 랑에 1 문 페이즈 192.029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4,000만원~4,000만원(평균 4,00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38.5mm, 블랙
A. Lange & Söhne
랑에 운트 죄네
Lange 1 Moon Phase 192.029
A. Lange & Söhne의 Lange 1 컬렉션은 1994년 브랜드 부활을 알린 첫 플래그십 모델로, 현대 독일 시계 제작의 상징이자 랑에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시계입니다. 이 컬렉션은 독창적인 비대칭 다이얼, 특허받은 아웃사이즈(빅) 데이트, 뛰어난 마감, 그리고 독일 특유의 미학으로 전 세계 시계 애호가와 컬렉터들에게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Lange 1 Moon Phase 192.029는 18K 화이트 골드 38.5mm 케이스와 깊이 있는 블랙 다이얼이 조화를 이루는, 독일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정수라 할 수 있습니다. 상징적인 오프센터 다이얼, 대형 날짜창, 그리고 밤하늘의 별과 낮의 푸른 하늘을 함께 표현하는 독창적인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문페이즈 디스크에는 383개의 별이 새겨져 있어, 밤에는 별이 총총한 어두운 하늘, 낮에는 별 없는 밝은 하늘을 섬세하게 연출합니다.
무브먼트는 수동 칼리버 L121.3으로, 약 72시간의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문페이즈는 99.998%의 정확도를 자랑해 122.6년 동안 하루의 오차만 발생하며,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와 데이/나이트 인디케이터, 아웃사이즈 데이트 등 실용적인 기능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1990년대 랑에의 부활을 상징하는 Lange 1 컬렉션의 유산을 이어받아, 기술적 완성도와 예술적 감성을 모두 담아내고 있습니다. 블랙 다이얼과 화이트 골드의 조화는 자신감과 밤하늘의 고요한 품격을 선사합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랙
- 케이스 소재
- 화이트 골드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38.5mm
- 케이스 두께
- 10.2mm
- 방수
- 30m
- 베젤 소재
- 화이트 골드
- 무브먼트
- 핸드 와인딩
- 칼리버
- Cal. L121.3
- 진동수
- 21,6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72시간
현재 시세(평균): 40,000,000원 (40,000,000원 ~ 40,0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5 | - | 40,0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아.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öhne
독일시계의 거인, 잠에서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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