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 Finissimo 103011
옥토 피니시모 103011
40mm, 스틸
undefined
Bvlgari
불가리
울트라 슬림, 울트라 시크
불가리 옥토 피니시모는 이탈리안 감성과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을 결합해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정의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는 컬렉션입니다. 옥토 라인의 파생 컬렉션으로, 컬렉션명 자체가 ‘극도로 세밀하다/얇다’는 뜻의 이탈리아어 “finissimo”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옥토 피니시모는 2014년 첫 공개 당시부터 고대 로마의 막센티우스 바실리카 천장 구조(coffered ceiling)에서 영감을 받은 건축적인 디자인 언어를 계승하며, 얇음의 한계를 넘어 세계 기록들을 잇달아 경신해 왔습니다. 끊임없는 기술적 혁신과 미학적 탐구를 동시에 추구하는 옥토 피니시모는 오늘날 불가리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가장 세련되고 진보적인 도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Ref. 103011은 2017년 GPHG 남성 시계 부문에서 영예를 안았던 티타늄 모델의 뒤를 이어, 2018년에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선보인 버전입니다. 강렬한 브루탈리스트 미학을 품은 케이스는섬세한 곡선보다는 과감한 각을 강조하고, 샌드블라스트 마감 처리된 표면은 5.15mm라는 놀라운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면서도, 시각적으로는 견고하고 남성적인 존재감을 부여합니다.
단 5.15mm 두께의 슬림한 케이스 안에 불가리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인하우스 셀프 와인딩 Cal. BVL 138이 탑재되었습니다. 효율적인 마이크로 로터 구조를 채택한 이 무브먼트는 60시간의 넉넉한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다이얼은 스틸 소재 위에 핸즈와 인덱스를 PVD 코팅 처리하여,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모노톤 색상 조합 속에서도 높은 가독성을 확보했습니다.
다이얼 색상
스틸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종류
브레이슬릿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직경
40mm
케이스 두께
5.15mm
방수
30m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BVL 138
진동수
21,6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60시간

최초의 손목 시계는
무엇일까?
시계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들

롤렉스 성골만
정답이 아닌 이유
확대되는 리셀 시장의 긍정적인 측면

Big 3,
시계 프리미엄 3대장
리셀 마켓을 이끄는 시계들

에.루.샤에서
시계를 만드는 이유
제 3의 물결 - 진격의 토탈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워치메이커의 워치메이커

롤렉스, 튜더
2024 1분기
시세
롤렉스, 튜더 최근 실거래가 조사

롤렉스 동생
튜더 Tudor
형만 한 아우는 있을까?

2026년,
붉은 말처럼 달려라
도약과 질주를 기원하는 말 에디션 시계

럭셔리와 레트로 사이
그 어딘가
서브마리너 데이트 Ref. 116613LB

금 값이 시계에
미치는 영향
금값 고공행진, 시계 시세와 연관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