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7 데이즈 IW5001XX는 많은 시계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모델입니다. 과거 ‘포르투기즈’로 불렸던 이 레퍼런스는 2000년에 출시된 ‘포르투기즈 오토매틱 2000 (IW5000XX)’의 후속작으로, 보다 정교해진 설계와 함께 다양한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2009년 출시된 이 모델은 IWC가 네 번째로 선보인 “라우레우스 스포츠 재단(Laureus Sport for Good Foundation)”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포르투기저(당시 명칭은 포르투기즈) 오토매틱 모델의 다이얼에 담긴 로레우스 블루는 이제 전 세계 소외 아동들에게 희망의 색으로 여겨집니다. 단 1,000피스 한정으로 제작된 이 시계는 케이스백에 고유 번호와 로레우스 재단의 인그레이빙이 새겨져 있으며, 판매 수익의 일부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을 위한 프로젝트에 사용된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다이얼 색상
블루, 실버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소재
가죽
브레이슬릿 종류
스트랩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직경
42.3mm
케이스 두께
13.9mm
방수
30m
베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51011
진동수
21,6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168시간
Portugieser Automatic Edition Laureus Sport For Good Foundation IW50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