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ofino Automatic 37 IW658601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IW658601
37mm, 실버/다이아몬드
IWC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IW658601
IWC 포르토피노 컬렉션은 1984년 첫 출시 이후, 군더더기 없는 우아함과 클래식한 디자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시계들은 1940~50년대 IWC의 전통적인 드레스 워치와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강조해왔습니다. 컬렉션 이름은 이탈리아 리비에라의 고급 휴양지 ‘포르토피노’에서 따왔으며,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시계에 담아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IW658601은 세련된 그레이 다이얼과 37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그리고 총 72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이 우아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다이얼에는 12개의 다이아몬드 마커와 로마 숫자, 그리고 바 형태의 인덱스가 멋스럽게 어울립니다. 슬림한 9.4mm 두께와 투명 사파이어 백케이스는 착용감을 높이고, 무브먼트의 정교한 마감까지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모델에는 IWC 인하우스 칼리버 32111이 탑재되어 120시간의 파워리저브와 5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부드러운 가죽 스트랩은 퀵 체인지 시스템을 적용해 손쉽게 교체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포르토피노 37은 다이아몬드 세팅의 은은한 고급스러움과 미니멀한 디자인, 그리고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중성적인 감각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실버
- 다이얼 특성
- 다이아몬드 세팅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37mm
- 케이스 두께
- 9.4mm
- 무게
- 약 59g
- 방수
- 5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베젤 종류
- 다이아몬드 세팅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32111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120시간

Portofino Automatic 37 IW658601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37 IW658601
37mm, 실버/다이아몬드
9,900,000원
IWC
IWC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새로운 해석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뇌가 섹시한 사람이 선택하는 시계

봄봄봄, 봄이 왔어요
SS 시즌 시계 추천
기분전환은 손목에서부터!

어둠을 밝히는
푸른 불빛
롤렉스의 야광 도료 변천사

꿈의 시계
데이토나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Ref. 116520

에.루.샤에서
시계를 만드는 이유
제 3의 물결 - 진격의 토탈 브랜드

2023
NEW ROLEX
2023 롤렉스 어떤 변화가 있을까? (1)

세라믹 시계의 세계
Part 1
시대가 요구하는 실용성과 감성

하이엔드 시계의
필수 요소
무엇이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나?

탱크 머스트,
탱크 솔로
까르띠에의 대중화 (Les Must de Cart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