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ocean Chronograph 44 A1334102BA81
슈퍼오션 크로노그래프 44 A1334102BA81
44mm, 블랙
Breitling
브라이틀링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혁신과 전통이 어우러진 다이버 워치
브라이틀링 슈퍼오션은 1957년 해양 스포츠와 다이빙의 인기에 맞춰 탄생한 전문 다이버 워치입니다. 뛰어난 방수 기능과 탁월한 가독성을 갖추었으며, 내구성과 성능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초기 모델들은 200m 방수 기능을 제공했고, 타임 온리 모델과 크로노그래프 모델 두 가지로 출시되었습니다.
1960년대에는 깔끔한 다이얼과 큰 케이스의 크로노그래프 모델이 추가되었고, 1969년에는 세계 최초의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중 하나인 크로노매틱이 탑재되며 기술적인 진화를 이끌었습니다. 브라이틀링의 전통적인 장인 정신과 최신 기술이 어우러진 슈퍼오션은 단순한 시계를 넘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이자 혁신과 전통을 상징하는 브랜드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랙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44mm
- 케이스 두께
- 17.2mm
- 베젤 소재
- 러버 인레이 스테인리스 스틸
- 베젤 종류
- 단방향 회전 베젤
- 방수
- 50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브라이틀링 13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2시간

Superocean Chronograph 44 A1334102BA81
슈퍼오션 크로노그래프 44 A1334102BA81
44mm, 블랙
4,900,000원
Breitling
브라이틀링

롤렉스를 떠나가는
래퍼들?!
롤렉스와 힙합 두 번째 이야기

탱크 머스트,
탱크 솔로
까르띠에의 대중화 (Les Must de Cartier)

30경원의 비밀
Why Gold?
가치 저장소 1편

롤렉스, 부커러 인수
앞으로의 전망은?
제조사와 유통사의 협업이 가져올 파장

파텍 필립 대박람회
방문기
WATCH ART TOKYO 2023

세계 최대의
시계 축제
바젤월드에서 워치스 앤 원더스까지

데이트저스트
38년만의 오버홀
새로 태어나는 서랍 속의 가치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총정리
한 눈에 보는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색채의 향연
롤렉스와 튜더의 컬러 다이얼

아이콘이
뭐길래?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