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ty Fathoms Automatique 5007-36B40-O64A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5007-36B40-O64A
38.2mm, 선버스트 블루 (핀 버클)
Blancpain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38 선버스트 블루와 레드 골드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는 1953년 처음 등장한 이후, 세계 최초의 현대적 다이버 워치로 널리 인정받으며 블랑팡의 대표적인 컬렉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방수, 회전 베젤, 야광 기능 등 핵심 기술을 최초로 도입한 전설적인 모델로, 군용과 민간에서 모두 신뢰받아왔습니다. 다양한 소재, 사이즈, 컴플리케이션으로 진화하며 다이버 워치의 정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레퍼런스 5007로 시작하는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38.2mm는 피프티 패덤즈 역사상 가장 작고 컴팩트한 디자인입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그레이드 23 티타늄, 18K 레드 골드 등 세 가지 케이스 소재로 출시되며, 다양한 스트랩 옵션과 결합해 총 16가지 조합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블랙과 블루 베젤 모델에는 세일 캔버스, NATO, ‘트로픽’ 러버 스트랩, 메탈 브레이슬릿 등 네 가지 스트랩이 제공되어, 피프티 패덤즈 컬렉션에 익숙한 이들에게 친숙한 구성을 자랑합니다.
모델 레퍼런스 끝에 붙은 ‘A’는 스트랩에 핀 버클이 장착되어 있음을 뜻합니다.
- 다이얼 색상
- 선버스트 블루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레드 골드
- 케이스 직경
- 38.2mm
- 케이스 두께
- 12mm
- 브레이슬릿 소재
- 러버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베젤 소재
- 사파이어
- 베젤 종류
- 단방향 회전 베젤
- 방수
- 30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1150
- 진동수
- 21,6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100시간

데이트저스트
신형 구형 비교
롤렉스 데이트저스트 변천사

세계 최고의 워치메이커
파텍 필립
파텍 필립은 어떻게 최고가 되었는가

2025
뱀의 해를 시작하며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기념하는 시계들

바쉐론 콘스탄틴
Why Vacheron Constantin

자연이 선사하는
유니크함
스톤 다이얼의 세계

위블로,
빅뱅처럼 폭발하다
시대를 앞서 나간 소재의 믹스 앤 매치

최애 골퍼의 시계
Wristgame ON
PGA 스타들의 시계 셀렉션

'25년 3분기
시계 시장 리뷰
요동치는 환경, 선택받았던 시계들은?

시간의 연금술
소재로 말하는 브랜드 스토리

롤렉스 오픈런
방식 변경
이제 성골하려면 전화 말고 광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