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r Marina 8 Days Titanio 'Seoul Edition' PAM00919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티타니오 '서울 에디션' PAM00919
44mm, 블랙
Panerai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티타니오 부티크 에디션 - 서울
단 50피스 한정으로 생산된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PAM00919는 2018년 10월 공개된 한국 한정 ‘서울 에디션’으로, 파네라이 부티크 에디션 시리즈의 일원입니다. '18년 루미노르 부티크 에디션은 각 도시의 아이콘을 케이스백 인그레이빙으로 담아냈으며, '서울 에디션'은 랜드마크인 남산타워 대신 ‘거북선’을 모티프로 삼았습니다. 밀리터리 시계에 뿌리를 둔 파네라이의 역사와 맞닿은 선택으로, 단순한 도시 헌정 시계를 넘어 ‘한국의 정체성과 바다의 정신’을 함께 새긴 상징적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매트 블랙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파네라이의 상징인 어뢰형 미니 잠수정(‘인간 어뢰 피그’)이 새겨져 있으며, 솔리드 케이스백에는 정밀하게 거북선이 인그레이빙되어 있습니다. 케이스백이 시계의 주제를 완성하는 형태로, 브랜드의 해양 유산과 한국적인 미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30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무브먼트는 인하우스 수동 칼리버 P.5000으로, 듀얼 배럴 구조를 통해 8일(19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파네라이가 한국 시장의 성장을 기념하며 선보인 이 에디션은 이탈리아와 한국 해양 문화의 교차점을 담아낸 부티크 컬렉션의 독특한 챕터로 평가받습니다.
- 출시년도
- 2018s년
- 다이얼 색상
- 블랙
- 다이얼 인덱스
- 바, 아라빅
- 케이스 소재
- 티타늄
- 케이스 직경
- 44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버클 종류
- 핀 버클
- 베젤 소재
- 티타늄
- 러그폭
- 24mm
- 기능
- 스몰 세컨즈
- 방수
- 300m
- 무브먼트
- 핸드 와인딩
- 칼리버
- Cal. P.5000
- 진동수
- 21,6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192시간

파네라이 루미노르
LUMI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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