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rari 8 Days GMT FER00007
페라리 8 데이즈 GMT FER00007
45mm, 블랙
Panerai
파네라이
이탈리안 감성과 파인 워치메이킹의 만남
페라리 컬렉션의 탄생 배경은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의 거장 파네라이(Panerai)와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전설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Ferrari)가 파트너십을 맺고, 모터스포츠의 역동성과 이탈리안 디자인 미학을 손목 위에 구현하고자 'Officine Panerai for Ferrari'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과거 이탈리아 왕립 해군에 정밀 정찰 시계를 공급하던 파네라이의 강력한 내구성과, 페라리가 지닌 독보적인 스피드·럭셔리 DNA를 융합하여 레이싱 팬과 시계 수집가 모두를 만족시키는 하이엔드 워치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2006년, 컬렉션 내에서도 최고급 사양으로 분류되는 18K 로즈 골드 케이스의 '페라리 8 데이즈 GMT (Ref. FER00007)'를 발표하였습니다.
페라리 레이싱카의 대시보드 계기판에서 영감을 얻은 기요셰 다이얼과 12시 방향에 각인된 페라리의 상징 '프랜싱 호스(도약하는 말)' 로고는 두 브랜드의 협업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요소입니다.
스틸 중심의 일반 컬렉션과 달리 45mm의 묵직한 로즈 골드 케이스를 적용하여 럭셔리함과 묵직한 존재감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무브먼트 또한 브랜드의 기술력이 집약된 핵심 요소입니다.
파네라이의 하이엔드 기술력을 상징하는 자사 수동 칼리버 Cal. P.2002/2가 탑재되어, 단 한 번의 와인딩으로 무려 8일(192시간) 동안 동력이 유지되는 압도적인 파워리저브 성능을 자랑합니다.
다이얼 6시 방향에 위치한 수평형(Horizontal)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와 GMT 기능, AM/PM 표시창을 통해 기계식 메커니즘의 직관적인 실용성과 미학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슈퍼카의 감성과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의 기술력, 그리고 18K 로즈 골드가 주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느끼고자 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해 드리는 모델입니다.
- 출시년도
- 2006년
- 다이얼 색상
- 블랙
- 다이얼 인덱스
- 바
- 다이얼 장식
- 끌루 드 파리(기요셰)
- 케이스 소재
- 로즈 골드
- 케이스백
- 투명 케이스백
- 케이스 직경
- 45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버클 종류
- 디플로이언트 폴딩 버클
- 베젤 소재
- 로즈 골드
- 러그폭
- 24mm
- 기능
- GMT, 파워 리저브, 스몰 세컨즈, AM/PM 인디케이터, 데이트
- 방수
- 100m
- 무브먼트
- 핸드 와인딩
- 칼리버
- Cal. P.2002/2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192시간

Ferrari 8 Days GMT FER00007
페라리 8 데이즈 GMT FER00007
45mm, 블랙
52,000,000원
Panerai
파네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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