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os 100 MM W20106X8
산토스 100 MM W20106X8
판매가 완료된 상품입니다.

44.2mm x 35.6mm, 실버
- 가격
- 7,500,000원
- 컨디션
- 빈티지
- 보증서
- 없음
- 정품 박스
- 없음
- 구성품
- 외부박스, 내부박스, 기타 구성품 없음
- 찍힘
- 있음
- 글라스 스크래치
- 있음
- 브레이슬릿 링크
- 해당 없음
- 보호필름
- 없음
- 특이사항
- 특이사항 있음
- 상품번호
- 59161
바이버 정품 감정·검수 후 배송되는 상품입니다.
멋진 까르띠에 시계 소개합니다. 까르띠에 산토스100 미디움 GM 사이즈 모델입니다.
기존에 라지 사이즈 또는 XL 사이즈가 크셨던 남성분들이 많이 찾는 GM 미디움 사이즈 모델이며 적당한 사이즈로 데일리로 편안하게 착용하실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가죽 줄 같은 경우는 유명 명품시계 전문 가죽 공방에서 맞춤 제작하여 최상급 엘리게이터 악어가죽으로 맞춤 제작하여 체결해놓았습니다. 약 40만원 상당의 비용과 많은 시간이 투자되었으며 기존 원래 가죽보다 훨씬 좋은 가죽 스트랩 입니다.
1904년도부터 2004년도까지 산토스 탄생 100주년을 기념을 하기 위하여 까르띠에에서 한정판으로 발매한 스페셜 모델로서 지금 현재는 구할 수 없는 높은 소장 가치와 희소성을 갖는 시계 입니다.
기존의 까르띠에 산토스에 단점을 보안하여 발매한 모델이며, 산토스 구형의 작은 사이즈와 가죽으로 교체가 안되는 점을 개선하여 좀 더 큰 사이즈로 얇은 두께감을 갖추면서 가죽으로 체결되어 나왔습니다.
판매하는 시계는 산토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고자, 까르띠에에서 리미티드 한정판으로 생산되었던 시계입니다. 상태 좋은 산토스 100은 요즘 너무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기존 산토스와는 다르게 훨씬 큼직하고 묵직한 케이스 디자인과 함께 맞춤형 가죽 줄과 양방향 버터플라이 디버클이 적용되어 야심 차게 발매했던 시계입니다. (★사진참조)
단종된 이후, 더욱 높은 인기와 수요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까르띠에 시계 입니다.
현재 신형으로 새롭게 발매하고 있는 산토스 같은 경우, 기존에 오랫동안 사용하던 전통적인 정사각형 모양이 아닌 좀 더 둥근 모양의 산토스라서 많은 까르띠에 매니아들이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현재 발매하고 있는 신형 미디움 사이즈와 비슷한 크기에 좀 더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정사각형 모양을 하고 있는 산토스100 한정판 모델입니다.
산토스 100 같은 경우 일반적인 브레이슬릿이 아닌 전용 맞춤형 엘리케이터 악어가죽 줄로 체결되어 있으며 일반 저렴한 핀버클이 아닌 까르띠에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은 양방향 버터플라이 디버클이 들어갑니다.
이 시계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까르띠에 양방향 버터플라이 방식의 디버클 (Deployant Buckle)이 적용되었다는 점입니다 (★사진참조)
일반 기본 모델에 들어가는 가죽의 한 방향만 고정시키는 단순한 핀 방식의 핀버클(Pin Buckle)이, 디버클 같은 경우 가죽의 위 아래를 전부 고정시키기 때문에
가죽의 손상도 막을 뿐만 아니라, 시계의 자동으로 풀려서 추락하는 사고를 방지하게끔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가장 큰 차이점으로는, 디버클은 착용자에 손목 사이즈에 맞춰서 착용하기 때문에 손목에 부드럽게 감기는 아주 편안한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핀버클은 따로 사이즈 조절은 없습니다.
한쪽 말 열리는 단방향 디버클이 아닌, 양쪽으로 위아래 전부 열리는 버터플라이 방식의 양방향 디버클로서 상당히 편리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사진참조)
다이얼은 까르띠에에서 가장 상징적이고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는 화이트 다이얼에 블랙 로만 숫자 다이얼 입니다.
현재의 까르띠에를 만들어준 가장 대표적이고 베스트셀링 디자인 다이얼이며, 과거부터 현대까지 까르띠에가 주력하는 대부분의 모델은 이것처럼 화이트색상 블랙 로만이 탑재됩니다.
이 다이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까르띠에 공식 홈페이지에도 다룰 정도로 호불호 없이 모두가 선호하는 깔끔한 까르띠에 다이얼 입니다. (★사진참조)
또한 까르띠에 상징과도 같은 푸른 색상의 카보숑 (Cabochon) 블루 사파이어 보석 크라운이 들어가 있으며, 역시 귀금속 보석의 전문 분야답게 고급스러운 푸른색의 크라운 용두가 매우 시계를 한층 더 높여줍니다.
용두(크라운)이란, 시계 케이스 옆면에 있는 시간 및 날짜 조정하는 버튼을 말합니다. 빛을 흡수하면 사진 처럼 파랗게 반짝반짝 빛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까르띠에 시계를 가장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디자인이며, 까르띠에를 포함한 이후에 많은 스위스 명품 시계가 사용함으로써 명품 브랜드의 대표적인 이미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사진참조)
아마 까르띠에 시계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머릿속에 생각나는 모델인 것처럼, 매우 오랜 역사와 전통 그리고 럭셔리의 상징성을 지닌 산토스 시계입니다.
저렴히 양도 드리며, 현재 산토스 중에서 매우 높은 소장성과 희소성으로 더욱더 구하기 어려운 시계로 손꼽히는 100주년 한정판 모델입니다.
현재 동일한 산토스100 GM 사이즈 미디움 스틸 모델이 원화 약 800~900만원대 가격형성을 이루며 판매되고 있습니다. (★사진참조)
시간이 흘러 지금은 단종된 시계라, 발매 당시의 구성품은 따로 없으나 애초에 본사 보증기간이 끝난 시계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다만, 최근에 까르띠에 공식 홈페이지에 제 아이디로 정품인증 등록이 완료되었으며, 양도받으실 때 까르띠에 홈페이지 회원가입하시면 시계 양도 처리해 드립니다. (★사진참조)
실사용하실 분이 구입하셔도 좋고, 선물용으로 구입하셔도 좋은 컨디션의 시계입니다. 진정으로 까르띠에를 잘 아시고 이 시계의 가치를 아시는 분이 구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래된 연식의 빈티지 상품임을 감안하고 주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연식이 오래되었지만 순정품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시계 내외부에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제품입니다.따라서, 새 상품의 세련미와 깔끔함을 원하신다면 다시한번 심사숙고 후 주문해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 연식이 오래된 상품이므로 일부 부품의 교체, 손상 또는 방수의 기능 저하가 있을 수 있고 오버홀이 필요할 수 있는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Cartier
까르띠에
- 다이얼 색상
- 실버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크기
- 44.2mm x 35.6mm
- 케이스 두께
- 10.7mm
- 방수
- 10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076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3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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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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