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ha de Cartier WSPA0009
파샤 드 까르띠에 WSPA0009
까르띠에 파샤 드 까르띠에 WSPA0009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420만원~420만원(평균 42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1mm, 실버
Cartier
까르띠에
파샤 WSPA0009: 실버 기요셰 다이얼
파샤 드 까르띠에는 198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독창적인 원형 케이스와 크라운 커버,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그리고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파샤 WSPA0009는 41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실버 기요셰 다이얼, 그리고 스틸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루는 모델로, 클래식한 감각과 실용성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다이얼에는 12, 3, 6, 9시 방향의 대형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사각형 챕터링이 배치되어 있으며, 4시와 5시 사이에 날짜창이 위치해 실용성을 더해 줍니다. 또한, 다이아몬드 모양의 블루 스틸 핸즈가 적용되어 시인성과 개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스크류-다운 방식의 플루티드 크라운 커버와 크라운에는 합성 스피넬 카보숑이 세팅되어 파샤 컬렉션 특유의 디테일을 완성합니다. 오토매틱 칼리버가 탑재되어 약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방수 성능은 100m로, 일상생활은 물론 다양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까르띠에의 독창성과 고급스러운 마감, 그리고 실용적인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시계로,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고급 스포츠 시계를 찾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모델입니다.
- 다이얼 색상
- 실버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1mm
- 케이스 두께
- 9.55mm
- 방수
- 10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2시간
현재 시세(평균): 4,200,000원 (4,200,000원 ~ 4,2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 | 4,200,000원 |
| 2025 | 11,200,000원 | - |
| 2024 | 10,500,000원 | -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Pasha de Cartier WSPA0009
파샤 드 까르띠에 WSPA0009
41mm, 실버
7,000,000원
Cartier
까르띠에

로열 오크 오프쇼어
OFFSHORE
오데마 피게의 대담한 선택

쇼룸 압구정
실착 모델
전체 리스트

롤렉스
요트 마스터1
가장 급진적인 스포츠 워치

보이지 않는 부분도
‘진단’ 합니다
바이버 랩스의 정품, 컨디션 체크

2025
뱀의 해를 시작하며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기념하는 시계들

변하지 않는
오랜 친구
익스플로러 1 진화 과정

서브마리너 논데이트
114060 리뷰
1mm의 존재감

베젤에 따라 달라지는
시계의 얼굴
롤렉스 클래식 라인의 베젤

왼손잡이를 위한 시계
난 왼손잡이야

하이엔드 시계의
필수 요소
무엇이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