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xonia Automatic 380.026
삭소니아 380.026
38.5mm, 실버
undefined
A. Lange & Söhne
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öhne Saxonia: 순수한 독일식 드레스 워치의 정수
Saxonia 컬렉션은 A. Lange & Söhne의 대표적인 드레스 워치 라인으로, 1994년 브랜드 부활과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 컬렉션은 브랜드의 기술적 정교함, 미니멀한 미학, 그리고 사계절 내내 착용 가능한 실용성을 조화롭게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Saxonia라는 이름은 독일 작센(Saxony) 지역에서 유래했으며, 이 지역의 기술적 혁신과 장인정신을 상징합니다. 디자인은 절제된 우아함과 심플함을 추구하며,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한 채 완벽한 비율, 섬세한 마감, 그리고 균형 잡힌 다이얼 레이아웃을 강조합니다.
"순수한 독일식 드레스 워치의 정수"로 절제된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력, 다양한 컴플리케이션으로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표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이얼 색상
실버
케이스 소재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종류
가죽 스트랩
글라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직경
38.5mm
케이스 두께
8.2mm
방수
30m
베젤 소재
화이트 골드
무브먼트
셀프 와인딩
칼리버
Cal. L086.1
진동수
21,600 진동
파워리저브
약 72시간

아.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öhne
독일시계의 거인, 잠에서 깨다.

2023 상반기
클래식 시계 시세 분석
클래식 시계 주요 모델 상반기 성적은?

변하지 않는
오랜 친구
익스플로러 1 진화 과정

에.루.샤에서
시계를 만드는 이유
제 3의 물결 - 진격의 토탈 브랜드

단종된 롤렉스도
다시 보자
생산 종료 모델을 눈여겨 보라 2편

파일럿 워치의 명가
IWC
빅 파일럿 그리고 마크 시리즈

제 2의 금
롤렉스
롤렉스는 결국 안전자산이 맞다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새로운 해석

초대장
From. 바이버 쇼룸
바이버 쇼룸으로 놀러 오세요 :)

악마의 금속,
탄탈럼 (Tantalum)
무겁고 어둡고 단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