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é de Cartier W2CL0003
끌레 드 까르띠에 W2CL0003
까르띠에 끌레 드 까르띠에 W2CL0003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325만원~500만원(평균 413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35mm, 실버
Cartier
까르띠에
기요셰 실버 다이얼과 로즈 골드의 고급스러움
끌레 드 까르띠에 W2CL0003는 까르띠에의 혁신적인 디자인 감각과 전통적인 우아함이 조화를 이루는 모델로, 섬세하게 마감된 기요셰 실버 다이얼이 고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3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18K 로즈 골드가 어우러진 브레이슬릿, 그리고 플러시 마운트된 블루 스피넬 카보숑 크라운이 독창적인 포인트를 더합니다.
이 시계는 까르띠에 매뉴팩처 자동 칼리버 1847 MC를 탑재해 약 48시간의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다이얼에는 블루 스틸 소드 핸즈와 로마 숫자 인덱스, 6시 방향 날짜 창이 조화를 이루며,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곡선의 케이스와 메탈 브레이슬릿이 손목 위에서 우아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끌레 드 까르띠에는 2015년 첫 선을 보인 컬렉션으로, 프랑스어로 ‘열쇠’를 의미하는 ‘Clé’에서 영감을 받아 크라운을 열쇠처럼 돌리는 독특한 구조와 부드러운 원형 케이스가 특징입니다. 이 모델은 전통적인 드레스 워치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까르띠에가 추구하는 ‘시간의 예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한 상징적인 시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기요셰 실버 다이얼의 은은한 빛과 로즈 골드의 따뜻한 조화는 세련된 자신감과 까르띠에만의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로즈 골드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로즈 골드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35mm
- 케이스 두께
- 11mm
- 방수
- 3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1847 MC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2 시간
현재 시세(평균): 4,120,000원 (3,250,000원 ~ 5,0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 | 5,000,000원 |
| 2024 | - | 3,25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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