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Chronograph IW371609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09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09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600만원~600만원(평균 60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1mm, 블랙
IWC
IWC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09
IWC 포르투기저는 1939년 두 명의 포르투갈 상인의 요청으로 탄생한, IWC의 가장 오래되고 상징적인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기술적·예술적 정수를 담아낸 플래그십 라인으로, 드레스 워치부터 컴플리케이션, 스포츠 워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609는 41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깊이 있는 블랙 다이얼, 그리고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현대적 크로노그래프입니다. 얇은 베젤과 넓은 다이얼 비율로 손목 위에서 존재감을 강조하며,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슬림한 리프 핸즈, 쿼터 세컨드 스케일이 정교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다이얼에는 크로노그래프 30분 카운터와 스몰 세컨즈가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으며, 로듐 컬러의 핸즈와 인덱스가 블랙 다이얼 위에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양면 무반사 코팅된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시스루 백을 통해 IWC 인하우스 칼리버 69355 오토매틱 무브먼트의 정교한 마감과 컬럼 휠 구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46시간 파워리저브, 30m 방수 성능, 13mm 두께, 20mm 스트랩 폭을 갖추고 있습니다.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은 손목에 부드럽게 감기며, 전체적으로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돋보입니다.
블랙 다이얼의 도시적이고 모던한 감성이 착용자에게 세련된 분위기와 클래식한 품격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 출시년도
- 2020
- 다이얼 색상
- 블랙
- 다이얼 인덱스
- 아라빅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백
- 투명 케이스백
- 케이스 직경
- 41mm
- 케이스 두께
- 13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러그폭
- 20mm
- 기능
- 크로노그래프
- 방수
- 30m
- 무게
- 90g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69355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6 시간
현재 시세(평균): 6,000,000원 (6,000,000원 ~ 6,0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13,500,000원 | - |
| 2025 | 12,000,000원 | - |
| 2024 | 11,700,000원 | 6,0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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