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r Due PAM00927
루미노르 두에 PAM00927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PAM00927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500만원~500만원(평균 50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2mm, 블루
Panerai
파네라이
티타늄의 가벼움과 얇은 케이스 PAM00927
파네라이 루미노르 컬렉션은 1949년, 기존의 방사성 라듐 대신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광 물질인 'Luminor'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혁신은 이탈리아 해군을 위한 군용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새롭게 세웠으며, 1950년대에는 독창적인 크라운 보호 장치와 쿠션형 케이스, 대형 아라비아 숫자와 바톤 핸즈가 특징인 시그니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PAM00927은 2019년에 출시된 42mm 티타늄 케이스 시계로, 브러시드 마감 처리된 케이스와 선버스트 블루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루미노르 두에 컬렉션은 파네라이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더 슬림한 모습으로 탄생했습니다. 편안한 착용감과 세련된 디자인은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깊고 풍부한 블루 선버스트 다이얼에는 골드 톤의 발광 아라비아 숫자와 인덱스가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으며,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 서브다이얼, 3시 방향에는 날짜 표시창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42mm 브러시드 티타늄 케이스는 가볍고 견고하며, 짙은 블루 색상의 악어가죽 스트랩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P.900 자동 무브먼트를 탑재하여 72시간(3일)의 인상적인 파워 리저브를 제공합니다. 30미터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PAM00927은 기존 루미노르보다 훨씬 얇은 10.5mm 두께로 제작되어 드레스 워치로서의 역할도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퀵 릴리스 스트랩 시스템을 적용하여 스트랩 교체가 용이하며, 실용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파네라이의 강인한 DNA를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우아함을 더한 PAM00927은 일상과 특별한 순간 모두에 어울리는 시계입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루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티타늄
- 케이스 직경
- 42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베젤 소재
- 티타늄
- 방수
- 3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P.90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72시간
현재 시세(평균): 5,000,000원 (5,000,000원 ~ 5,0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4 | - | 5,0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LUMINOR
빛나는 파네라이

롤렉스
리셀 시장의 탄생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116500LN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시세추이
Under the Sea

나와 내 시계
Vol. 1
Rolex 익스플로러 1과 허준의 이야기

시간의 연금술
소재로 말하는 브랜드 스토리

세상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시계들
Formula 1의 시계

파일럿 워치의 명가
IWC
빅 파일럿 그리고 마크 시리즈

롤렉스
퍼페츄얼 파델로네
프라이팬이라 불리는 드레스 워치

단종된 롤렉스도
다시 보자
생산 종료 모델을 눈여겨 보라 2편

시계의
자산 가치
시계는 안정된 재화와 자산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