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Dona W660022I
라 도냐 W660022I
까르띠에 라 도냐 W660022I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230만원~230만원(평균 23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27mm x 28mm, 실버
Cartier
까르띠에
까르띠에 La Dona와 마리아 펠릭스
까르띠에 "La Dona"는 2006년, 전설적인 멕시코 배우 마리아 펠릭스(María Félix)에게 헌정하는 의미로 탄생한 여성용 하이엔드 시계 컬렉션입니다. La Dona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비대칭적인 사다리꼴 케이스와, 크고 유려한 곡선의 브레이슬릿입니다. 이 디자인은 악어의 머리와 비늘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로 손목 위에서 독창적인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강인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이 독특한 실루엣은 손목 위에서 남다른 개성과 희소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 다이얼 색상
- 실버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크기
- 27mm x 28mm
- 케이스 두께
- 8mm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방수
- 30m
- 무브먼트
- 쿼츠
현재 시세(평균): 2,300,000원 (2,300,000원 ~ 2,3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 | 2,3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어떤 시계가
새로 등장할까?
2023 Watches and Wonders (1)

악마의 금속,
탄탈럼 (Tantalum)
무겁고 어둡고 단단하고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Tre Giorni PAM01350
Ref. 3646을 향한 오마주

직장인을 위한
롤렉스 구매 가이드
롤렉스 시계가 눈에 띄지 않길 원한다면

왼손잡이를 위한 시계
난 왼손잡이야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중고 시장 리뷰
점점 벌어지는 브랜드별 격차

반갑지 않은 손님
‘가격 인상’
가격인상이 시계 시장에 미치는 영향

요즘 시계 지름은 어떨까?
상승 뒤에는 하락이 따른다

파텍 필립 대박람회
방문기
WATCH ART TOKYO 2023

나와 내 시계
Vol. 2
Rolex 밀가우스와 이희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