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mir Bronzo PAM00760
라디오미르 브론조 PAM00760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브론조 PAM00760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1,260만원~1,300만원(평균 1,28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7mm, 그린/스모크드
Panerai
파네라이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브론조 PAM00760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컬렉션은 군용 다이버 워치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역사와 기술 혁신을 상징합니다. 1916년 이탈리아 왕립 해군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발광 물질 ‘Radiomir’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1935년에는 라듐 기반 야광 도료를 적용한 첫 프로토타입이 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 덕분에 라디오미르 시계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탁월한 가독성을 제공하며, 특수 작전 부대와 군용 다이버들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2023년에 공개된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브론조 PAM00760은 브랜드 최초의 브론즈 소재 라디오미르로, 47mm의 쿠션형 브러시드 브론즈 케이스와 깊이감 있는 어두운 그린 색상과 샌드위치 다이얼이 조화를 이룹니다. 다이얼에는 슈퍼루미노바 인덱스가 적용되어, 빈티지 감성과 뛰어난 시인성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플렉시글라스 돔 크리스탈, 와이어 러그, 브러시드 브론즈 버클, 그리고 다크 브라운 송아지 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견고한 인상을 더합니다.
핸드와인딩 P.3000 칼리버가 탑재되어 있으며, 3일(72시간) 파워리저브와 시간, 분 기능을 제공합니다. 케이스백은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제작되어 무브먼트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고, 방수 성능은 100m로 실용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PAM00760의 가장 큰 특징은 라디오미르 최초의 브론즈 케이스와 한정된 이벤트 에디션이라는 점입니다. 브론즈 소재 특유의 산화 현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고유의 파티나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각 시계마다 세월의 흔적과 개성을 손목 위에 남깁니다.
어두운 그린 다이얼과 브론즈 케이스의 조화는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며, 현대적인 기술과 빈티지한 아름다움이 완벽하게 결합된 파네라이만의 독창성을 보여줍니다.
- 다이얼 색상
- 그린
- 다이얼 특성
- 스모크드
- 케이스 소재
- 브론즈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7mm
- 케이스 두께
- 15.6mm
- 방수
- 100m
- 베젤 소재
- 브론즈
- 무브먼트
- 핸드 와인딩
- 칼리버
- Cal. P.3000
- 진동수
- 21,6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72시간
현재 시세(평균): 12,800,000원 (12,600,000원 ~ 13,0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27,990,000원 | 12,800,000원 |
| 2025 | 26,620,000원 | - |
| 2024 | 25,340,000원 | -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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